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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성인을 위한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공부의 기술 ‘ 공부의 품격’ 출간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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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11: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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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지성인을 위한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공부의 기술 ‘ 공부의 품격’ 출간   ©

[더데일리뉴스] 리텍콘텐츠 출판사가 ‘공부의 품격’을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세계 초일류 대기업에서 꿈을 이룬 비즈니스맨과 멋진 재즈 뮤지션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자기계발이 아닌 자기만족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마음, 인간관계, 돈_시간, 외국어공부등에 대한 완벽한 공부의 기술을 기록했다.
 
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공부를 하지만 대부분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다. 정말로 우리가 원하는 공부를 하지 않는다. 아니, 이제 원하는 공부를 하기에 너무 지쳐버린 것이다. 취직을 해도 내가 좋아하는 공부가 아닌 자기를 괴롭히는 "자기괴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계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공부는 내가 즐기고 사랑하는 공부다. 그것은 인간관계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돈, 시간, 마음, 건강, 외국어, 음악, 운동 맛집등 아주 다양하다.이렇게 사소한 공부를 꾸준히 하면 나만의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공부의 품격을 완성할 수 있다. 품격 있는 삶을 살면, 인생의 여유가 생기고, 삶의 방향성이 아주 뚜렷해진다.
 
세계적인 명상가인 파울로 코엘료 (Paulo Coelho)가 말한 바와 같이 껍데기만 남은 죽은 사람으로 사는 것보다 영혼이 깨어난 산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의 죽었던 영혼의 불꽃이 다시 한 번 되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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