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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 사사키, 올 봄, 당신의 잠들어있던 감성을 깨워준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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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1: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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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오 사사키, 올 봄, 당신의 잠들어있던 감성을 깨워준다!  ©

[더데일리뉴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손꼽힌 이사오 사사키가 내한한지 올해로 20주년이 되어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클래식과 재즈의 퓨전, 국악과 클래식 악기와의 접목, 한국 대중음악의 재해석 등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음악을 들려준 이사오 사사키. 일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인 그는 1999년 첫 앨범 [Missing You]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13장의 정규 앨범 발매와 꾸준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사오 사사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한국을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일본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일본 지하철역에서 사람을 구하다가 세상을 떠난 故이수현을 그리며 만들었던 ‘Eyes for you’는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겠다’ 는 의미를 담으며 한국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한 그는 한국에 올 때면 삼계탕을 꼭 챙겨먹고 조금이라도 한국인들과 더 대화하기 위해 평소에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볼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의 이러한 소박하지만 한국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음악에 담겨 내한 20주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에게 여전히 사랑을 받는 건 아닐까.
 
광고 음악, 영화 음악계를 휩쓴 이사오 사사키의 잊을 수 없는 멜로디
 
2000년대 한국 광고 음악, 영화 음악계를 휩쓸었던 이사오 사사키. 그는 영화 <봄날은 간다> 속 ‘사랑의 인사’, <Sony>의 카메라 광고 음악 ‘Always in a Heart’, <아시아나 항공> 광고 음악 ‘Princess of Flowers’, <엘라스틴> 광고 음악 ‘Over the Rainbow’, <지오다노> 광고 음악 ‘Moon River’, 영화 <시월애> 속 ‘Must Say Goodbye’ 등 수많은 대표적인 감성적인 영화 음악들과 광고 음악들로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한 번만 들어도 잊을 수 없는 멜로디를 가진 그의 음악은 맑고 청아한 감성과 섬세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 편의 시처럼 여운을 갖고 흘러가는 그의 음악은 여전히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이다.
 
추억에 봄을 머금다. 당신의 추억은 안녕하신가요..?
 
우리의 기억 저 편에 잊혀져 있는 아름다운 추억들, 바삐 지나간 세월에 잊고 지낸 감동적이었던 순간들. 올 봄, 이사오 사사키는 우리의 잠들어있던 감성을 깨워주며 벚꽃과 함께 우리의 곁으로 찾아온다.

세월을 기억하게 하는 힘이 있는 음악,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음악, 늘 가슴 한 켠에 있는 누군가를 생각나게 하는 음악으로 그리움 가득한 서정의 멜로디를 벚꽃이 흐드러진 어느 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선보인다. 피아노 선율 하나로 위로가 되는 그의 음악은 우리의 지나간 아름다운 추억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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