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05.24 [08:05]
문화
음악
전시/예술/공연
책*신간
영화/뮤지컬/연극
방송*드라마*연예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문화
전시/예술/공연
이주연의 춤 篤行(독행), 국립민속박물관 제 1086회 토요상설공연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3/14 [14:5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이주연의 춤 篤行(독행), 국립민속박물관 제 1086회 토요상설공연  ©

[더데일리뉴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윤성용) 2019년 상반기 우리민속한마당 토요상설공연으로 이주연무용단의 독행(篤行, 진실한 마음으로 성실히 행동함)이 23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가량 선보일 예정이다.
 
이주연무용단은 독행(篤行)이란 주제로 올곧게 춤에만 매진함의 의미와 함께 태평성대를 기리는 고궁의 뜰과 태평무, 품격 있고 절제미를 갖춘 정재만류 산조춤 청풍명월, 신명나고 흥겨운 군무 장고춤, 춤 백미로 손꼽히는 살풀이춤과 쟁강춤, 그리고 따뜻한 봄날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연가를 춤꿈들이 몸짓으로 그려낸다.

이날 이주연 단장을 비롯한 손상욱, 신지혜 등 농익은 중견춤꾼들과 박은진, 김영은, 김민지, 진민지, 김경희, 최우현 등 실력파 젊은 예인들이 대거 출연하여 연출에는 국립남도국악원 무용단 최정윤 안무자가, 사회에는 세종대 무용학과 대우교수인 임정희 교수(세종대다문화연구소장)가 맡아 무대가 오른다.
 
특히 이 공연을 총괄 감독한 이주연 단장은 세종대학교 무용학박사 및 숙명여대 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이며 제16회 한밭전국대회에서 명무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문무를 겸비한 무용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국립민속박물관의 토요상설공연은 관람객뿐 아니라 공연자들에게도 큰 의미가 되어왔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94년부터 시작해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공연을 상연해오며 국립민속박물관의 대표적인 주말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이 공연은 기성 공연자들과 신진 공연자들에게 자신의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장소가 되어줌으로써 그들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또한 마지막 무동 심소 김천홍(제 140회 공연) 선생을 비롯하여 고)이매방 선생(제 552회 공연) 등 수많은 예인들이 거쳐 갔으며 맥을 이은 멋진 공연이 계속되고 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번 휴가엔 나도 선미처럼!” 선미, 싱그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