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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무직자 채무통합대환대출 자격 조건 비교로 이자 절감과 추가자금 마련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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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8 [12: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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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사업자 무직자 채무통합대환대출 자격 조건 비교로 이자 절감과 추가자금 마련  ©

[더데일리뉴스] 지난 24일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가계신용은 1천534조6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5.8% 늘었습니다. 가계부채 증가속도는 둔화되었다고 하지만 실제 빚은 늘어나고 있으며 경제성장 속도보다 빠르게 늘어나기 때문에 가계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가구당 부채를 보면 국내 전체 1천975만2천 가구의 평균 부채가 7천77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4.6% 늘어났습니다. 이 수치는 가계가 은행 보험사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대부업체 등에서 빌린 대출 총액에 신용카드 값과 같은 아직 갚지 않은 모든 채무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금리비교업체 모기지맵 관계자는 ‘지난해 정부의 9.13 대책과 10월 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 규제 도입으로 가계부채 단속에 들어간 이후 투기성을 바탕으로 한 부동산 대출은 안정세를 보이고 먼저 규제를 시행했던 은행의 채무건전성은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금융사의 대출이 까다로워지는 만큼 가계대출의 빚은 질적 악화를 보이고 있어 채무통합대환대출 자격 조건 비료를 통한 부채 관리 등에 힘써야 합니다.’고 조언했습니다.

영세 자영업자 및 개인사업자들의 폐업률 상승과 함께 사업자대출을 주로 취급하는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체 사업자대출의 급증 및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전업주부 무직자 등 소득증빙이 어려운 저신용자 저소득자들도 제도권 대출에서 밀려 점점 더 높은 금리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시점입니다.

채무관리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어떤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사전에 꼼꼼히 비교하고 상환능력을 감안하여 진행하는 것입니다. 한도가 크게 줄어버린 주택담보대출부터 추가담보대출은 물론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도 편의성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법정 최고금리인 24%에 육박하는 고금리 신용대출 카드론 및 대부업 상품들의 경우, 유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적은 금액이더라도 잦은 이용을 하게 될 경우 가중되는 이자 부담으로 기대출과다자의 늪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 자영업자의 경우 사업자가 우대받는 담보상품을 이용해 저금리 채무통합대환대출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전문적인 컨설팅을 이용할 경우 이자 절감과 추가자금 마련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모기지맵 관계자는 ‘사업자 뿐만 아니라 소득증빙이 가능한 4대보험 직장인부터 증빙이 어려운 전업주부 무직자 무소득자 프리랜서 현금수령자 등 모든 대출 이용자들이 채무통합대환대출 자격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8등급 9등급 10등급 저신용자이거나 단기연체중인 상황에서도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무료상담을 받는 다면 신용을 신용으로 대환하거나 신용을 담보로, 담보를 담보로 갈아타기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대출과다자 탈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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