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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타임 라이프’ 송유빈과 권민아의 순수하고 청량한 로맨스, 심쿵주의보 발령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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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6: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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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타임 라이프’ 송유빈과 권민아의 순수하고 청량한 로맨스, 심쿵주의보 발령  ©

[더데일리뉴스] ‘로스타임 라이프’ 송유빈과 권민아가 첫사랑의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가 제작한 특별기획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각본 이인혜, 감독 임은, 제작 홈초이스, 배급UMAX(유맥스)) 제작진이 순수청년 송유빈과 러블리 첫사랑 권민아의 달콤한 눈맞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빈은 두 손으로 턱을 괴고 달달한 눈빛으로 권민아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마주앉은 권민아 역시 그윽한 눈길로 송유빈을 응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별보다 반짝이는 눈동자로 서로를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애틋함이 전해진다.

다른 사진 속 송유빈은 탁자에 머리를 기대고 누운 권민아를 마주보고 누운 채 두 눈에 권민아의 모습을 담고있다. 가슴뛰는 설렘과 풋풋한 첫사랑의 두근거림이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송유빈과 권민아는 각각 유도부 에이스 김유건과 햇병아리 국어선생님 유소진 역을 맡았다. 어릴적 소진은 옆집 사는 유건의 소꿉 누나로 유건을 지켜주는 등 둘은 찰떡처럼 붙어다녔으나 사춘기가 찾아오며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학생과 선생님으로 다시 만난다.

어린시절 인연이 운명처럼 이어져 재회한 두사람의 순수하고 청량한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스타임 라이프’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이들이 저승심판들로부터 이승의 추가시간을 부여 받고, 그들이 생의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살아내는지를 관전하는 감성 로맨스 판타지다.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전할 ‘더 라스트 찬스’는 오는 2월 13일과 14일 밤 11시 UMAX와 MBN를 통해 UHD, HD 동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U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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