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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해 핑크빛으로 물들여보자!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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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1: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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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를 위해 핑크빛으로 물들여보자!  ©

[더데일리뉴스] 가족과의 교감을 돕는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오는 2월 12일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리빙코랄' 열풍에 맞춰 프리미엄 유아용품 및 유아가구 업계에 핑크빛 바람을 몰고 올 '트립트랩 서린 핑크'를 출시한다.

‘리빙코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트립트랩 서린 핑크’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 핑크 색상의 트립트랩 의자에 더욱 차분하고 부드러워진 핑크색을 적용,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리빙코랄’이 담고 있는 편안함과 활력, 따뜻한 교감의 의미와 ‘가족과의 교감을 중시’하는 스토케의 제품 및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있어 더욱 뜻깊은 ‘트립트랩 서린 핑크’는 건강한 삶, 힐링, 휴식을 꿈꾸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반영해 프리미엄 하이체어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했다.

‘트립트랩'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시트 및 발판 높이를 14단계로 조절 가능해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평생 사용 가능한 하이체어로 아이의 핵심 성장점인 등, 허벅지, 다리 등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바른 성장을 도와주는 강점이 있다. 유럽산 고급 너도밤나무 목재로 만들어 아이가 사용할 때의 안정성을 더욱 높인 ‘트립트랩’의 서린 핑크 신색상 제품의 가격은 29만 9천 원이며 하네스가 포함된 별도 구성의 ‘트립트랩 베이비세트 서린 핑크’는 12만 5천 원으로 3월 초에 별도 출시된다.

이외에도 스토케는 아이 성장 시기 별로 활용할 수 있는 ‘트립트랩’ 액세서리를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극대화된 활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트립트랩 서린 핑크’와 같은 날인 출시 예정인 ‘트립트랩 베이비 쿠션’ 및 ‘트립트랩 클래식 쿠션’은 기존 제품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오가닉 섬유 국제 인증(OCS)를 받은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해 소재에 안전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혼자 앉기 시작하는 아이(6~18개월)을 위한 ‘트립트랩 베이비 쿠션’은 모든 ‘트립트랩 베이비 세트’에 장착 가능하며 ‘타임리스 그린’ 및 ‘타임리스 그레이’ 2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7만원이다. 또한 ‘트립트랩 클래식 쿠션’은 모든 트립트랩 의자에 호환 가능한 제품으로 베이비 세트 유무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트립트랩 서린 핑크’에 어울리는 핑크색 페인트, 귀여운 동물과 꽃의 디자인 등으로 아이와 엄마들의 눈길을 동시에 끄는 ‘트립트랩 클래식 쿠션’은 ‘타임리스 그린/그레이’ 컬러를 포함한 총 6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만 5천원이다.

한편 스토케는 지난 해 11월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를 출시한 바 있다. ‘트립트랩 신생아세트’는 신생아부터 9kg까지의 유아가 사용할 수 있고 신생아 때부터 가족과 같이 식탁에서 원활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그레이 색상으로 대표되는 스토케의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는 19만 5천원이다.

스토케의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케 공식 온라인스토어나 고객 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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