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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택담보대출금리] 가능금액 LTV DTI 비교 및 한도 조회까지 정확하게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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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11: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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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로 인한 풍선효과로 올해 국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축소되겠지만 신용대출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9년 금융전망 보고서’를 보면 주택가격 상승세는 지속되겠지만 DTI(총부채상환비율) 적용과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도입, 9.13 부동산규제 등 원인으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의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은행주택담보대출금리 비교 및 한도 조회 무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기지맵 관계자는 ‘주택 구매를 위해서는 주택담보대출 가능금액을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불과 수년전에 비해 LTV(주택담보대출시 담보 인정 비율)이 크게 낮아지면서 주택매매시 담보대출 가능금액이 줄어들었다. 또한 부동산 규제 지역에 따른 가능여부와 1주택자 다주택자에 따른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은행주택담보대출 가능여부, 가능금액 금리비교 한도조회 까지 꼼꼼하게 진행해야만 하는 시점이다.’고 전했다.

다만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부동산 관련 자금 수요 일부가 신용대출로 이전되는 풍선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가계채무의 건전성은 악화될 우려도 있다.

작년 10월부터 DSR 관리지표를 적용한 은행의 경우, 금융당국이 정한 기준에 따라 전체 신규대출 취급액 중 DSR 70% 초과대출은 신규대출 총액의 15%만 취급하여야하며, DSR 90%를 넘는 대출은 10% 이하로 관리해야 한다. 결국 각종 생활비와 사업운영자금 마련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은 기존처럼 은행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보다 높은 금리의 2금융권 및 대부업체 대출 까지 밀려나게 되며,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주택 구매가 어렵다 보니 중도금이나 잔금 부족 시 신용대출을 이용해 해결해야하는 어려움이 발생하게 된다.

최근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주택담보대출금리가 오르자 주담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금리를 인하했었던 생명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다시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보험 한화생명보험 흥국생명보험 ABL생명보험 푸본현대생명 등 생보사들이 최근 한 달 새 0.07% 금리를 인상했다. 지난 11월 기준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22% ~ 3.58% 로 은행주택담보대출금리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매우 크게 오른 상황이다.

모기지맵 관계자는 ‘생명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금리 상승으로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은행권 대출자 보다 채무상환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취약차주들의 부실 우려도 예상해 볼 수 있다. LTV 한도는 줄고, DTI 조건은 까다로워지며, 은행 주택담보대출금리 문턱은 높아지는 시점에서 나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달라지는 대출 기준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만 한다. 우선적으로 모기지맵과 같은 은행 보험사 2금융권 전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및 한도 조회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는 무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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