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03.25 [21:04]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증권*금융*보험
아파트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은행별 금리비교 확인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1/04 [10:4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파트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은행별 금리비교 확인  ©

[더데일리뉴스] 2018년 한해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이 시행 되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등 지역별로 한도를 규제함과 동시에 주택보유수량에 따른 추가 규제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 역시 기존 정책이 지속됨과 동시에 강화된 소득증빙 DSR이 본격적으로 적용 됩니다.
 
2019년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때 새롭게 바뀐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2019년 1월달 부터 조정대상지역이 추가된 곳은 수원 팔달구 , 용인 수지구 , 기흥구 지역이 추가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해제된지역은 부산진구 , 남구 , 연제구 , 기장군 지역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가 되었습니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때 , 기존대출을 대환하면서 추가로 연간 1억을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 할수 있으며, 다주택자의 경우에도 생활안정자금 용도로 주택마다 추가 1억씩은 담보대출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증빙에 새롭게 적용되는 DSR을 충족해야 가능 합니다.
 
2018년도에는 과거보다 아파트시세가 오른 지역이 많기 때문에 기존대출을 대환하면서 추가대출이 나올수 있는 아파트들이 늘어난 상황입니다.
 
소득증빙이 어려운 경우 , 보험사의 추정소득 및 카드사용 환산소득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득증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사별 심사기준을 잘 확인 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현재 금융기관마다 심사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시중은행에서 부결 맞은 경우도 다른 금융기관에서는 승인이 날수 있으니 좀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보 확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아파트담보대출을 갈아탈 때 고려해야 할 부분중 하나는 중도상환수수료입니다.  기존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갈아타고 난후 상환계획이 있는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부분면제 옵션이 있는 주택담보대출상품을 이용 하면 추가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 역시 주택담보대출 심사기준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평소에 신용등급관리를 하는게 좋습니다.  시중은행 및 보험사등에서 적용하는 신용등급 기준은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 등급이 낮은 경우 담보제공을 하고 신용등급이 양호한 채무자로 변경 할 수 도 있으며,  개인마다 심사기준 조건에 맞는 금융기관을 선택하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복잡한 규제와 금융기관 마다 심사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기 전에 여러 가지 확인해야 할 부분이 더욱 많아 졌습니다. 
 
새해부터 적용되는 복잡한 규제와 금융기관별 심사기준,  금리 , 이용한도 확인등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금리비교 업체 전문가의 무료 상담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각 금융사의 최신금리와 심사조건 , 이용한도 확인이 가능한 ,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전문 업체 뱅크드림 무료상담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자 ⓒ 더데일리뉴스. 사전 협의없이 블로그 및 카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그랜드성형외과] 눈성형과 라섹 수술, 어느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