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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아파트 주택 추가담보대출 개인사업자 한도 조회방법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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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1: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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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아파트 주택 추가담보대출  개인사업자 한도 조회방법   ©

[더데일리뉴스] 지난해 부동산 9.13대책 발표이후 급등했던 부동산이 조금씩 안정을 찾고 있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는  2019년 올해 기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등에 대한 규제를 지속하고 침체된 지방 부동산의 경우 지역을 중심으로 규제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경기도 일부(수원시 팔달구 , 용인시 수지구 , 기흥구)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새롭게 추가 지정 하였으며 , 부산의 일부지역(부산진구 , 남구 ,연제구 , 기장군 일광면)은 해제 하였다.     
 
기존 규제지역과 새롭게 규제가 지정된 곳은 , 지역마다 정해놓은 시중은행 대출한도(LTV)와 주택보유에 관한 대출규제를 받게 된다.
 
규제지역의 기본내용은 투기과열지역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한도 LTV를 시세의 40% 이내로 규정하고 있으며 , 조정대상지역의 경우 LTV한도를 60%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세대구성원의 주택보유에 따라서 대출가능한도를 추가로 줄이고 , 다주택자인 경우 주택 1채당 생활안정자금 용도로 1억 까지로  제한해 놨다.
 
추가로 소득증빙관련된 부분도 강화된 규정을 적용 받게 된다.
 
새롭게 도입된 소들증빙관련 DSR은 주택담보대출 외에 신용대출 원금과 이자상환액을 합산평가하여 부채가 많을수록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기가 더욱 어렵게 되어있다.
 
이렇게 복잡한 주택담보대출 규정 때문에 아파트후순위추가 담보대출을 이용하려면 각 금융사의 심사규정과 조건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추가한도를 사용 할 수 있다.
    
국내 경기 지표가 하향 곡선을 나타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 또는 신규창업자의 경우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대책이 나올 전망이다.
 
특히, 개인사업자의 경우 운영자금 이나 물품대금등 자금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택담보대출 한도규제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운 상황이다. 사업자의 경우 아파트 시세의 90% ~ 95%까지 후순위추가담보대출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오피스텔의 경우도 아파트 보다는 한도비율이 낮지만 사업자금 용도로 추가 담보대출을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신규창업자 역시 비교적 높은 LTV 한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대출이 가능 하다.
 
하지만, 정부의 규제와 각 금융사별 심사규정등이 복잡하고 개인마다 맞는 금융사 상품을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런 경우 금리비교 업체의 전문상담을 활용 할만하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업체 뱅크드림은 시중은행의 아파트담보대출 최저금리 와 추가대출한도 각금융사의 심사기준,금리 및 이용 가능한 대출한도등 확인이 가능하며, 보험사 및 2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비교와 후순위아파트추가대출한도 까지 확인 할 수 있어 다양한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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