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03.19 [15:37]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증권*금융*보험
[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 자격조건] 개인사업자 직장인 무직자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통합 가능한곳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2/27 [10:4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 자격조건] 개인사업자 직장인 무직자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통합 가능한곳  ©

[더데일리뉴스] 2018년의 마지막 시점에서 다시 한 번 금리가 오르면서 우리나라 가계부채의 가장 약한 고리로 지목되고 있는 대출 취약계층, 다중채무자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나이스평가정보 다중채무자 분석’ 자료를 보면 3개 이상의 금융사(대부업체 포함)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기대출과다자)가 보유한 부채는 올해 9월말 기준으로 500조원를 넘어섰다. 올해만 18조8천억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일반 대출자들 보다 가파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 자격 조건 무료상담 사이트 ‘모기지맵 관계자는 ‘다중채무자가 갈수록 더 많은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기존 채무를 줄이지 못하고 빚으로 빚을 메꾸는 돌려막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개인사업자 직장인 무직자 등 전 계층에서 다중채무자, 즉 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 자격 조건을 상담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데, 생활비나 사업자금 마련과 동시에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통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기대출과자다들은 저축은행 대부업 카드사 상호금융사들에서 연 20%가 넘는 고금리 신용대출을 주로 이용하고 있어 신용등급이 낮은 저신용자가 많으며, 갈수록 상환능력이 낮아지고 더 금리가 높은 금융상품을 이용해야만 하는 악순환에 빠지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들의 부채가 소득보다 빨리 늘어나는 현상이 이미 3년 연속 나타나고 있다. 소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하락하거나 금리인상으로 원리금 부담이 급증하면 연체율도 급증하는 구조다. 실제로 최근 금리인상 시점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기 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것도 원리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시도이다.

내년에도 금리인상의 예상되는 만큼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저금리 대환대출을 이용한 이자 절감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주택이나 차량을 소유한 경우, 신용카드나 각종 보험을 1년 이상 이용중인 경우에도 고금리 신용대출 보다 낮은 금리 높은 한도로 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금융상품은 개인사업자 직장인 무직자 연체자 등 직군을 불문하고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

모기지맵 관계자는 ‘9.13 부동산 대책 및 강화된 DSR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모든 은행권과 저축은행 캐피탈 등 2금융권에서의 대출이 어려워지고 있다. 금융사의 채무 건전성은 높아졌을지 모르나 기대출과다자들은 더 고금리 금융상품을 이용하게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갈수록 카드론 현금서비스 대부업신용대출 등 이용자와 급전 개인대출 즉시대출 등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사례도 증가하는 시점으로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각 금융사마다 다양한 금융상품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한 금융컨설팅 업체를 이용해 저금리 채무통합 대환대출 가능한곳, 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 자격 조건을 꼼꼼하게 비교 확인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저작권자 ⓒ 더데일리뉴스. 사전 협의없이 블로그 및 카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그랜드성형외과] 눈성형과 라섹 수술, 어느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