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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주이, 진지X절제 눈빛 장착! 반전 특전사 비주얼 포착! 대박!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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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1 [12: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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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예능계 ‘러블리 요정’ 산다라박과 모모랜드 주이가 ‘진짜사나이300'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친 흥을 발산하며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로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산다라박과 주이가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특전사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유의 미소는 찾아볼 수 없는 진지함과 절제된 눈빛을 장착하고 제대로 반전 포텐을 터트릴 이들의 활약은 어떨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측은 31일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산다라박과 주이의 개인 포스터와 함께 릴레이 인터뷰를 공개했다.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배우 강지환, 안현수, 매튜 다우마, 펜타곤 홍석, 배우 오윤아, 배우 김재화, 가수 신지, 배우 이유비, 블랙핑크 리사가 포함된 1차 라인업으로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도전을 시작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산다라박과 주이는 가수 선후배 사이이자,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러블리 예능요정’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이 어떤 부대보다 혹독한 훈련이 예상되는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한다는 소식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산다라박은 “요즘 조금 힘들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삶에 감흥이 없었는데, 이럴 때 나 자신을 정신 차리게 해줄 엄청나게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장을 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산다라박은 주변의 거친 만류에도 군대에 가 있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활동한 군필 아이돌 남사친들에게 조언을 얻는가 하면 달리기나 윗몸 일으키기, 팔 굽혀 펴기 등 체력관리도 했지만 현장에서 많이 부족했다고 고백하기도.

‘진짜사나이300’의 특전사 훈련 도전이 자신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을 예고한 산다라박의 실제 훈련 모습은 어떨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모습처럼 기존에 보지 못했던 반전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다라박과 함께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장을 낸 주이의 남다른 포부가 담긴 인터뷰 내용도 눈길을 모은다. 주이는 ‘진짜사나이300’의 섭외 연락에 “한번쯤 꼭 나가보고 싶어서 너무 설레었고, 기대가 많이 됐다. 그래서 무조건 바로 나가겠다고 했다”고 전해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밝은 헤어 컬러를 블랙으로 염색한 것에 대해 “사실 남성분들이 군대 갈 때 머리를 자르듯 저는 염색으로 그 기분을 실감하게 돼서 기분이 묘했다(웃음)”며 남다른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정말 진지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했다며 시청자분들의 맣은 응원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러블리 예능요정’에서 예측불가 반전의 특전사로 변신할 산다라박과 주이의 오는 11월중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짜사나이300’ 산다라박과 주이의 인터뷰 전문을 차례로 공개한다.

<사진제공-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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