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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압류차량 공개매각 실시
11월 12~16일 총 45대 매각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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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1 [1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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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생생 아이디어”공모전 개최

[더데일리뉴스]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올해 네 번째로 압류차량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 입찰은 11월 12~16일 5일간 진행되며 총45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속칭 대포차) 등이 포함됐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다.

상록구는 지난해 137대의 압류차량을 매각하여 1억 원을 상회하는 체납 지방세를 정리했다. 또한 2억4천만 원 가량의 각종 미납채권들을 정리했고, 폐업법인 불법운행차량 문제 등 차량으로 파생되는 각종 사회문제도 해소하며 안산시 지방자치행정의 견실한 버팀목이 됐다.

안산시는 위탁업체를 이용하여 점유 자동차를 처분하는 타 기초자치단체와 달리 공매 전 과정을 자체운영 해 행정비용의 최소화와 지방세 체납액 정리에 기여하고 있어 모범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태석 구청장은 “지방세를 반드시 납부기한 내에 수납해야 한다는 성실한 납세 풍토가 형성되도록 지속적으로 강력한 체납처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매는 인터넷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 접속해 참가 할 수 있으며, 공매의 특성상 차량 간의 실물이 편차가 크고 낙찰 후에는 환급이 불가하므로, 입찰을 원하는 시민은 반드시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방돼 있는 공매차량보관소를 방문해 실물 및 이전등록 제한여부를 필수적으로 확인 후 응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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