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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광채 피부의 비밀, 하이드라페이셜 한국 론칭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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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9 [16: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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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 광채 피부의 비밀, 하이드라페이셜 한국 론칭   ©

[더데일리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리 잡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社, 세계 최초 하이드라 더마브레이션개발社, 더 하이드라페이셜 컴퍼니(The HydraFacial Company)가 선보이는 메디컬 스킨케어 시스템, 하이드라페이셜이 한국에 공식 론칭 했다.

미국 특허 28개 보유 및 전 세계 특허 8개를 보유한 더 하이드라페이셜 컴퍼니의 대표 의료 장비인 하이드라페이셜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특별한 메디컬 스킨케어 피부 관리 프로그램으로 국내 론칭 전부터 이미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이드라페이셜은 모든 피부 타입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3단계, 30분 만에 만나는 내 인생 최고의 피부(3STEPS. 30MINUTES. THE BEST SKIN OF YOUR LIF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시술 후 즉각적으로 광채 나는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FDA 인증을 받은 하이드라페이셜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추가적으로 부스터를 이용하여 맞춤화된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 1단계, 클렌징과 필링 단계에서 부드럽지만 강력한 각질 제거와 딥 클렌징으로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2단계, 노폐물 추출과 수분 공급단계에서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추출하고 강력한 하이드라페이셜만의 슈퍼 세럼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3단계, 침투와 보호 단계에서 항산화 성분과 멀티 펩타이드 성분 침투 및 피부를 유해산소로부터 보호, 부스터를 활용하여 피부상태에 따른 개인 맞춤화된 시술로 활력 있고 광채 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특허받은 시술용 듀얼 핸드피스와 보텍스 테크놀로지(Vortex Technology?)를 활용한 유니크한 나선형 팁은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추출하며 슈퍼 세럼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과 멀티 펩타이드 등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킨다. 듀얼 핸드피스는 노폐물과 세럼의 튜브를 분리하여 시술을 더욱 위생적으로 시술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통증과 다운타임 없이 편안한 시술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환자의 피부 상태와 피부 고민에 따라 기본적인 시그니처 시술과 다양한 부스터를 추가한 디럭스 시술을 할 수 있는 것도 하이드라페이셜이 가진 특별한 장점이라 하겠다.

지난 달(9월 20일), 하이드라페이셜의 한국 론칭과 하이드라페이셜 컴퍼니의 2018 월드투어를 알리는 특별한 파티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서울 팀버 하우스에서 열렸다. 더 하이드라페이셜 컴퍼니의 CEO 클린트 카넬 (Clint Carnell)과 부사장 밍고 쿠(Mingo Ku)그리고 아시아 총괄 디렉터 베네딕트 림(Benedict Lim), 인터내셔널 마케팅 매니저 최민지(Catherine Choi)와 하이드라페이셜 (Hydrafacial) KOL 닥터로 리더스피부과의원 청담점 노낙경 원장, 메이린의원 압구정점 박현준 원장과 전다희 원장 그리고 많은 피부과 의사와 에디터를 포함한 미디어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의 이벤트 참석자들은 샴페인과 함께 하이드라페이셜 시스템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하이드라페이셜 장비와 하이드라페이셜의 슈퍼 세럼, 부스터 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81번쨰 국가로 대한민국에 진출한 하이드라페이셜의 특별한 3단계 30분 내 인생 최고의 피부를 위한 시술은 리더스피부과의원 청담점, 메이린의원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전국의 프리미엄 피부과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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