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12.16 [16:05]
방과후 교육현장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방과후 교육현장
메이커교육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서울경복초등학교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0/06 [11:3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메이커교육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서울경복초등학교     ©

[더데일리뉴스]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1965년 개교 후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의 요람으로 그 위치를 공고히 다져온 사학 명문 서울 경복초등학교는 “체험과 독서, 그리고 만남”이라는 교육 가치 아래 아이들의 무한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경복메이커교육은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
 
서울경복초등학교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21세기를 이끌어 갈 세계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경복초등학교의 김정곤 교장은 생활 속 “격려” 프로젝트를 실시해 격려를 통한 행복한 학교생활 만들기를 목표로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힘쓰며 이밖에도 경복미래혁신교육(Kafe4.0) 중 메이커교육을 정규교육과 연계시켜 수업방식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복메이커교육은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     ©
▲ 3D 프린터 코딩수업     ©

김 교장은 정규교과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는 경복메이커교육 KAFE4.0 (Kyungbok Advanced Future Education 4.0)에 대해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메이커교육은 정형화되지 않는 교육과 생각의 습관화에 총력을 기울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며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했다.
 
서울경복초등학교의 메이커교육과정은 만들어 나가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 및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기별 16시간씩 총 32시간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다 효율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1회 수업을 2시간 블록타임으로 구성하고 메이커교육 전문 강사, 보조강사, 담임교사가 함께 참여해 각자의 역할 분담을 통해 양질의 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실제 수업에서 교사 한 명당 맡고 있는 학생 수는 7~9명 정도의 소규모라 개인별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이 가능하다.

메이커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 및 도구가 갖춰진 메이커 스페이스 교내 1층에 위치
 
뿐만 아니라 서울경복초등학교에서는 메이커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 및 도구가 갖춰진 메이커 스페이스를 교내 1층, 지하 공간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메이커교육을 위한 전용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는 다양한 재료와 도구 및 학습 공간을 갖춘 메이커 센터와 방송 촬영이나 영상제작을 위한 메이커 스튜디오 그리고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메이커 코딩룸, 학습자 토론 및 회의와 전시를 위한 메이커 컨퍼런스룸, 메이커 디자인 랩룸, 메이커 팹랩룸, 메이커 연구실, 메이커 그라운드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 서울경복초등학교 김정곤 교장     ©

메이커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은 플립러닝, Maker_PBL(Project Based Learning)모형을 기반으로 하며 각 학년별 1인 이상의 교사가 참여하는 메이커 교사 연구회를 별도로 운영해 수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메이커 교사 연구회에서는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과정 개발, 교육 적용과정 검토, 결과 평가 및 피드백 등의 전 과정을 다루는 만큼 교사들의 체계적이면서도 안정된 교육 진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성당결혼 스드메45특가 교회결혼식 특가 77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