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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수도권지역 멘토봉사단 대상 ‘멘토스쿨’ 개최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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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11: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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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 멘토봉사단을 대상으로 ‘멘토스쿨’을 개최한다.    ©

[더데일리뉴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는 9월 19일(수) 오전 10시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2018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 멘토봉사단을 대상으로 ‘멘토스쿨’을 개최한다.
  
‘인생나눔교실’은 세대·계층·개인의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은퇴 세대인 선배 멘토가 새내기 세대인 아동·청소년 및 청년들과 멘토링을 진행함으로써 양자간 긍정적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의 수도권지역 사업은 현재 46명의 멘토봉사단을 선발하고 멘티기관인 군부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 등을 찾아가 활발한 인문 멘토링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서경대는 인문 멘토링이 더욱 절실한 멘티 발굴을 위해 대안학교, 사회적기업, 장애인시설, 요양원 등을 새롭게 선정하여 총 46개 멘티기관 60개 그룹을 대상으로, 인문 가치에 기반한 소통과 나눔을 키워드로 멘토링을 운영 중이다.

이날은 멘티 기관 담당자 및 군인 멘티를 일일 멘토로 초청해 ‘새내기 세대와 인생나눔교실”이라는 주제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인생더하기> 네 번째 시간 및 ’우리의 인생나눔교실‘이라는 주제로 멘토 봉사단을 대상으로 한 <공통교육> 두 번째 시간을 진행한다. 이렇듯 새내기 세대가 생각하고 바라는 인생나눔교실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듣고 멘토와 멘티 간 진솔한 소통과 정서적 교류의 기반을 형성하는 기회를 통해, 멘티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데 있어 요구되는 가치 습득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인생나눔교실 멘티 기관의 니즈를 반영한 멘토링 활동과 다채로운 인문 멘토링을 기획,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멘토링 운영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대학의 사회적 기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업의 총 책임자인 한정섭 교수(서경대 예술교육센터 부센터장)는 “지난 2015년에 시작된 인생나눔교실은 은퇴 세대의 사회 재참여 기회 확대와 세대 간의 인문적 소통 활성화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고령화 및 세대 간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매우 의미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멘토스쿨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튜터·멘토·멘티·지역주관처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관점에서 현장의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진정성 있는 세대 간의 소통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자 인생나눔교실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인천보호관찰소를 시작으로 진행된 수도권 지역의 2018년 인생나눔교실 인문 멘토링은 9월 현재 400회가 진행되었으며 12월 초까지 729회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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