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10.19 [10:04]
전국
서울*수도권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전국
영남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실천으로 만들어요~
다시 오고 싶은 명품 해수욕장 !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8/13 [08:3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부산시에서는 시민들의 의식 개선을 위해 해수욕장(해운대, 송도, 다대포, 일광) 및 민락수변공원의피서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4일에시민단체,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자기가 버린 쓰레기 되가져가기』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부산시 해수욕장 및 민락수변공원에 방문 인파가늘어나고 밤늦게까지 해변에 머무르면서 계속 버려지는 쓰레기 더미로 몸살을앓고 있으며, 해수욕장 개장 후 지금까지 799톤의 해수욕장 쓰레기가 발생하였고, 특히, 민락수변공원은평일2톤/일, 주말에는 4톤/일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다. 또한 밤부터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는 음주, 흡연,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매일 오전 3시부터 605명의환경미화원 등 인력이 동원되어 쓰레기를 치우느라 연일 구슬땀을흘리며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여름철 해수욕장 및 민락수변공원 주변의 쓰레기 문제는 버려지는 쓰레기를 치우는 것보다, 버리는 사람들의 의식 개선과 지정된 휴지통에 제대로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다 놓는 시민 실천 의식이 근본적인 해결방안이라 진단하여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쓰레기 종량제 봉투 나눠주기 ▲쓰레기분리 배출방법 홍보물 배부 ▲해변환경정화활동 등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깨끗한 해수욕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피서객들의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며,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수변공원에서 피서를 즐겼다면 쓰레기를 되가져 가거나, 지정된 장소에 분리수거 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더욱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및 쓰레기 무단투기금지 계도 활동 등을강화해 다시 오고 싶은 명품 해수욕장! 쾌적한 피서지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웨딩드레스만드는 웨딩샵 직영 스몰웨딩 스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