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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로 돈 버는 ‘옵저버’, 트래빗 최초 단독 상장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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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11: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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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거래소 ‘트래빗’에서 이번 8월 10일 새로운 코인 ‘옵저버(OBSR)’를 최초 단독 상장한다.  ©

[더데일리뉴스] 신뢰와 혁신, 소통을 모티브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트래빗’에서 이번 8월 10일 새로운 코인 ‘옵저버(OBSR)’를 최초 단독 상장한다.

‘옵저버’는 누구나 간단한 장비를 이용해 손쉽게 기상 관측을 할 수 있고, 날씨를 채굴하여 유통시켜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다.
 
기상데이터의 가치는 그 규모와 활용도가 매우 크고 다양해 매 년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다. 그 분야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코인 ‘옵저버(OBSR)’를 거래소 ‘트래빗’이 최초 상장하는 것이다.
 
▲  트래빗에서 신규 오픈한 원화 마켓(KRW)에서 옵저버(OBSR) 와 아이온(ION)을 원화(KRW)로 거래할 수가 있다.     ©

기존 코인들과 달리 ICO를 거치지 않고, 직접 상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코인이며, 휴대폰으로 어플 다운만 받아 두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 하니, 암호화폐 시장에서 매우 크고 빠르게 관심이 확장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옵저버는 날씨를 채굴하는 분산형 기상데이터 플랫폼으로 다수의 기업들이 참여 또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또한 이번에 트래빗에서 신규 오픈한 원화 마켓(KRW)에서 옵저버(OBSR) 와 아이온(ION)을 원화(KRW)로 거래할 수가 있다.
 
최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서비스 차별화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면서, 원화(KRW) 거래가 되느냐 마느냐에 따라 거래소에 향방이 결정되고 있는 와중에, 6월 27일 오픈한 트래빗이 8월 8일 원화마켓을 오픈한다.
 
이는 새롭게 등장하는 코인은 옵저버(OBSR)로, 간단한 자체 개발 어플을 통해 손쉽게 기상관측을 하고, 관측 데이터를 옵저버에 제공하면 옵저버 코인을 보상받게 된다. 즉 기상관측으로 코인을 채굴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관측자는 날씨를 채굴 할 뿐 아니라, 이를 유통시킬 수 있고 훗날 데이터가 판매되게 되면 추가로 암호화폐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와 동시에 상장하는 코인은 아이온(ION)으로 현재 업비트(upbit)에서도 꾸준히 거래가 되는 코인이며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게임을 즐기기만 하여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느 누구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 툴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에서도 다운로드하고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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