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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 선보여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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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1 [10: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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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박사가 보다 여유롭게 미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며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화려한 대도시를 만날 수 있는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

[더데일리뉴스] 여행박사가 보다 여유롭게 미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며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화려한 대도시를 만날 수 있는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캐나다·미국 등 북아메리카에 관심을 두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이는 유럽처럼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유적지를 관광하기보다 바다와 산, 호수 등 거대한 자연과 함께 대도시의 화려함까지 경험하고 싶어 하는 중년층들의 높은 선호도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미국의 북동쪽에는 오랜 역사를 간직함과 동시에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앞서있는 대도시들이 많다. 패션과 무역의 중심지인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건축과 예술의 도시 ‘시카고’ 등 바쁘게 움직이는 대도시를 직접 거닐며 온몸으로 느끼는 것 만으로도 여행의 가치는 충분하다.

캐나다 역시 웅장하게 솟아오른 산맥은 물론 바라만 봐도 여유가 느껴지는 도시들이 넘쳐난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날 수 있는 도시 ‘토론토’, 마치 유럽과도 같은 아름다운 곳 ‘몬트리올’, 인기리에 방송한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주목 받은 ‘퀘벡’ 등 자연과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그 중 캐나다 속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퀘백은 최근 떠오르는 인기 여행지 중 하나다. 캐나다의 북동부에 위치한 이 도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북미 유일의 성곽도시다. 퀘벡 노트르담 대성당, 영국 성공회 교회 등 아기자기한 유럽풍 건축물 등 둘러볼 것이 넘쳐난다는 사실. 느긋하게 머무르며 아름다운 구도시의 낮과 밤의 매력을 모두 느끼는 것을 추천한다.

12일 여행 시 미국 시카고 도시 관광도 추가된다.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료, 전 일정 숙박과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을 포함해 249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8월 18일 저녁 6시 40분 GS홈쇼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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