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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명 중 3명, 채용 공정성 신뢰하지 못한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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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1: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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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직자 5명 중 3명은 기업의 채용 공정성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더데일리뉴스] 실제 구직자 5명 중 3명은 기업의 채용 공정성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477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채용 공정성 신뢰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59.5%가 이같이 답했다.

공정성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명확한 평가 기준을 제시하지 않아서’(54.6%,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일부 기준만으로 필터링 하는 것 같아서’(51.8%), ‘채용 청탁 비리가 팽배해서’(45.8%), ‘합격자 발표를 비공개로 진행해서’(30.3%), ‘부모 이력 등 불필요한 정보를 요구해서’(22.2%), ‘성별 등 바꾸기 어려운 요소로 차별해서’(18.7%)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떠한 상황에서 채용이 불공정하다고 느꼈을까?
1위는 ‘내정자가 있는 듯한 채용 진행’(54%, 복수응답)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면접에서 특정 지원자에게만 질문 몰림’(36.1%), ‘근무조건 기재가 불분명함’(31.3%), ‘나보다 스펙이 낮은 사람이 합격함’(21.8%), ‘채용공고가 게재 도중에 바뀜’(18.3%) 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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