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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한반도와 세계평화 기여 공동 합의문 발표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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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15: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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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실장은 새로운 한미 관계 구축과 한반도의 항구적이고 강력한 평화 체제 구축에 관한 포괄적이고 심도 있고 진지한 의견 교환을 했다. ©


[더데일리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실장은 새로운 한미 관계 구축과 한반도의 항구적이고 강력한 평화 체제 구축에 관한 포괄적이고 심도 있고 진지한 의견 교환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안보 보장을 약속했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완성하겠다는 확고하고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새로운 한미 관계의 수립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임을 확신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신뢰 구축이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할 수 있음을 인정했다.

1. 미국과 북한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국 국민의 열망에 따라 새로운 미국-북한 관계를 수립할 것을 약속한다.

2. 미국과 북한은 한반도에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한다.

3. 북한은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4. 미국과 북한은 이미 확인된 사람들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하여 전쟁포로/전시행불자의 회복을 약속한다.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미국-북한간의 정상 회담은 양국 간의 긴장과 적대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완전히 열어 가기 위한 획기적인 행사였다는 점을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인정하였다. 미국과 북한은 미국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 및 관련 고위 북한 관리가 이끄는 후속 회담을 가능한 한 빨리 개최하기로 약속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새로운 미국-북한 관계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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