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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2차 정상회담 또다른 불씨로 이어지나..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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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7 [00: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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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남·북2차정상회담이 26일 오후 사전공지 없이 북측 판문각에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오늘 남북 2차 정상회담이 이루어진 배경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북 정상회담 취소를 밝힌지 하루만에 아루어진 것으로 강경한 미국에 대한 유화책의 일환으로 남북정상의 격의없는 소통의 만남이었다는 평가다.
 
이는 한반도운전자역 동력을 되찾아야 할 문재인 대통령과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폐쇄를 24일 결행하고도 뒷통수 맞은 격이 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취소로 평화모드의 한반도 정세가 암초와 돌풍을 만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되자 "남북관계라는 모멘텀을 활용해 긴급 타개책을 마련해보겠다는 파격적인 행보로 볼 수 있으며, 비핵화 등 주요현안에 대해 양 정상간 폭넓은 논의가 오갔을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한다.
 
체제보장을 받으려는 北 김 위원장에 한반도정세의 주요 변곡점이 될 북·미정상회담이 다시 불씨가 이어지도록 하려면 트럼프 美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려 난기류를 만든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최선희 외무성 미국국장의 펜스 부통령 모욕적인 가시돋힌 대미발언과 같이 다 되가는 판을 깨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조선중앙통신 등 모든 北관영매체들도 대미관련 논평 자정 등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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