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07.21 [22:05]
보건*사회복지
여성*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다문화가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건*사회복지
다문화가정
고양이민자통합센터 레인보우스쿨, “선생님, 푸른 바다가 보고 싶어요”
조은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5/21 [13:1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강원도 땅을 처음 밟아보는 친구들도 있었고, 한국에 온지 4년이 되었지만 부모님이 바빠 제대로 여행한번 가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의미있고 추억이 될만한 여행이었다.  

[더데일리뉴스] 중도입국청소년중 한 아이가 강원도 푸른 바다가 보고 싶다며 자신 뿐 아니라 많은 친구들도 동일한 마음이라고 얘기 하며 주말에 바다 보러 가자며 졸라됐다.

고양이민자통합센터 중도입국청소년과의 주말여행이 그렇게 시작됐다.19일 토요일 오전 중도입국청소년 22명이 강원도 속초여행을 떠났다.

강원도 땅을 처음 밟아보는 친구들도 있었고, 한국에 온지 4년이 되었지만 부모님이 바빠 제대로 여행한번 가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의미있고 추억이 될만한 여행이었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올라올 쯤 몇 명의 청소년이 뛰어와 “김세영 교장선생님, 하루밤만 자고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하고 졸랐지만 없던 일정이라 올라와야 하는 상황이었고 올라오는 길에 청소년들은 매우 아쉬워하며 다음 여행을 기약하였다.

이번 여행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김교식) 후원으로 진행되었고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 레인보우스쿨 문화체험여행으로 진행되었다.

작년에 이어 2018년 레인보우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김세영 교장선생님은 “바다를 너무 좋아하고, 여행을 자주 가고 싶어 하지만 매 번 갈 수 없어 아쉽고 안타깝지만 최선을 다해 중도입국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며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세상 따뜻한 하루] 더 사랑하면, 더 행복합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