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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올여름 트렌드는 과감한 노출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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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12 [00: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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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노출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최근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들의 복장은 어깨와 등을 시원하게 드러내거나 맨발에 샌들을 신는 등 여름에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 예년보다도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은 과감한 노출과 섹시함이 트렌드의 최전방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칫 준비 없는 노출은 섹시함보다는 오히려 자칫 센스 없는 사람으로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 있다. 그 동안 바디 케어에 방심하고 있었다면 이제 노출 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때. 이에 맞춰 화장품 업체들도 일찌감치 노출에 대비한 여름 바디 케어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당한 노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디 제품들을 소개한다.

천연 진주 추출물로 거칠어진 피부를 실크같이 매끄럽게

여름철 민소매를 입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자연히 가장 신경쓰이는 곳은 겨드랑이. 소매 밑으로 땀얼룩이 남아있으면 보는 사람도 민망스럽기 마련이다. 이럴 때를 대비한 데오드란트는 땀발생을 억제하고 땀냄새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는 AHC (알루미늄클로로하이드레이트,aluminum chlorohydrate) 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땀구멍을 일시적으로 막아 땀분비 자체를 조절하는 데오드란트 기능뿐만 아니라, 고급 고급 화장 재료로 널리 알려진 천연 진주 추출물이 함유되어 잦은 쉐이빙(제모)으로 거칠어진 겨드랑이 피부를 실크같이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꾸어 준다. 또한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는 ‘제2세대 뷰티 데오드란트’로 기존의 데오드란트의 땀 방지 기능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과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는 스킨 케어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유기농 꿀성분으로 매끄러운 팔꿈치와 무릎을

반팔티나 반바지를 입기전에는 평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팔꿈치와 무릎이다. 팔꿈치와 무릎은 평소에 건조하기 쉽고 잘못 관리하면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 더 지저분하게 보이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더바디샵 스파 위즈덤 아프리카 스파 핸드 & 핏 허니 버터는 유기농 꿀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충분한 영향을 공급하는 한편 건조하고 거친 팔꿈치와 무릎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은은한 벌꿀향과 바르는 즉시 느껴지는 보습력이 탁월하다.

거칠어진 발을 24시간 부드럽고 촉촉하게

샌들을 신다보면 거칠어진 발뒤꿈치가 연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페디큐어와 멋진 샌들을 신었다 하더라도 거칠고 갈라진 발뒤꿈치에 매력을 느끼기란 힘들다. 아비노 '인텐스 릴리프 풋크림'은 거칠어진 발에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오트밀과 시어버터 성분이 함유돼 건조하고 거칠어진 발에 거칠어진 발뒤꿈치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각질이 제거되면서 24시간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맨톨에서 추출한 저 자극의 멘틸락테이트를 함유해 지친 다리의 피부 스트레스를 순하고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다. 페퍼민트 오일과 로즈마리 잎 오일이 들어있어 상쾌한 향으로 발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이처럼 대담한 노출 트렌드와 함께 부각된 기능성 바디케어 제품들은 트렌드 세터들의 여름 맞이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 특히 여름미인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다. 얼마 전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 홍보대사로 선정된 앤디는 스몰 토크쇼에서 “의외로 남자들은 여성들의 사소한 부분에 더 끌린다며 느끼게 된다며 무턱된 화려한 차림새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가꾼 모습의 여성의 모습에서 더욱 매력을 느낀다” 며 여름 미인의 조건에 대해서 덧붙였다. 니베아 마케팅 김차연 차장도 "조금만 세심하게 신경 써도 자신감 있는 여름을 맞을 수 있다”고 바디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데일리뉴스 /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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