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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 운영
일반고 학생 교육역량 키우고자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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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5 [10: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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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더데일리뉴스]용산구가 일반고 학생들의 교육역량을 키우고자 내달부터 ‘2018년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배문고 ▲보성여고 ▲성심여고 ▲신광여고 ▲오산고 ▲용산고 ▲중경고 등 지역 내 일반계 고등학교 7곳 1∼2학년 재학생이다.

단 일부 강좌는 3학년생도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2학기로 나눠 진행된다.

1학기는 5월부터 6월까지, 2학기는 10월부터 11월까지다.

학기별 강좌는 60개며 전공연구(56개)와 진로적성(4개) 과정으로 구분된다.

전공연구 과정은 학기별 5회, 회당 3시간씩 수업이 이뤄지며 인문학, 어문학, 경상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생활과학, 예체능 등 진로·적성별 맞춤형 강좌가 준비돼 있다.

올해는 특히 언론홍보영상(보성여고), 아두이노로 배우는 코딩(숙명여대), 파이썬 프로그래밍(중앙대) 관련 수업이 눈길을 끈다.

진로적성 과정에는 양식조리기능사 및 반려동물관리사 자격 과정, 바리스타 실습반 등이 있다. 학기별 8회, 회당 3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보성여고, 성심여고 등 참여 고교에 그치지 않고 인근 숙명여대, 중앙대학교 등 대학 캠퍼스가 포함된다.

과학동아천문대, 한국커피교육센터 등 지역 인프라도 활용한다.

수강을 원하는 이는 7일부터 10일까지 용산구 연합 전공연구 방과후학교 홈페이지(http://sh.yschool.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4만 5천원∼6만원이며 저소득층은 전액 면제된다.

구는 강좌 운영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벤트로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돋운다.

오는 7월에는 ‘모의 유엔총회’로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고 12월에는 ‘소논문(집중탐구) 대회’를 연다.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은 구-학교 간 협업을 강조한 구청장 공약사업이다.

지난 2012년 4개 강좌로 시작해 지난해 113개 강좌로 규모가 커졌다.

참여 학생 수도 당초 57명에서 지난해 1798명으로 늘었고 6년간 6000여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거쳤다.

공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공연구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며 “청소년 적성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공교육 활성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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