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02.21 [17:08]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골프회원권 사야되나?”
김미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2/08 [11:0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몇해간 골프회원권시장을 돌이켜보면 몇가지 뚜렷한 흐름이 나타난다.
무엇보다 전체거래량 증가 되었고, 무기명식회원권의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법인의 기명식회원권의 무기명으로의 전환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것은 한때 유사회원권으로 흐려졌던 회원권 거래가 저가대 위주로 유입되고 있다고 한다.
 
사실 회원권은 주택을 구입하는 것처럼 꼭 필요한건 아니다. 그런데 왜 구매를하냐?라는 질문의 대부분의 매수자는 취미생활과, 인맥관계 등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현실적인건 비회원으로 다니는 것과 회원일때의 이용금액에 차이다. 저금리가 계속되는상황에서 그냥 은행이 넣어두는 것보다 저렴한 회원권이라도 구매해서 회원대우를 받는게 현실적으로 더큰 이득이다.
 
오늘은 금액대 별로 인기있는 골프장 몇군데를 소개를 할려고 한다. 수십년동안 골프관련 일을 하면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과 주변관련 종사자들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를 포함 몇몇군데 시중회원권거래소를 통해 자료를 모았으나 무엇보다 정확한 데이터가 부족했던게 사실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될 수 있지만 향후 회원권거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수도권내 일부지역을 기준으로 함을 말씀 드린다.
 
저가대(7천만원미만)

최근에 이포cc에서 라운딩할기회가 생겨서 가본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 나도 주변사람들 한테 꼭한번은 가보라고 권할 정도로 추천드리고 싶은 골프장이다. 인터넷시세가 3천만원미만을 나타내고 있지만 그 이상을 표시해도 전혀 모자라지 않을듯 하다.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은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한다. 강북권에서 최다 홀을 보유하고 있는 대유몽베르cc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내장객수가 10%이상 증가했다는 소리가 들린다. 36홀로 구성된 코스 명성산을 뒤로하는 배경 등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만 교통지옥으로 외면받던 곳이였다. 향후 관심을 가져볼 만한 골프장이며, 인근에 있는 레이크우드cc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가대(2억원미만)

역대 국내10대코스에 선정된 골프장은 여러곳이 있다. 그중에 한곳인 경기청평의 크리스탈밸리cc를 소개할려고한다. 총18홀코스 중 어느 한곳도 같은 느낌이 나지않을 정도로 코스는 아름답고 새련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인근에 청평마이다스밸리 또한 추천드리고 싶은 골프장으로. 최근 클럽하우스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강북권에 대표적인 명문클럽인 송추cc 여기도 빼놓기 어렵다. 또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천아도니스cc는 꼭 한번 다시 가고픈 골프장이다.

한강 이남에는 더 많은골프장들이 자리하고 있다. 매년 매경오픈이 열리는 남서울cc를 비롯해 몇몇군데 명문 골프장들이 즐비한 곳이 용인, 수원지역이다. 경기이천에 비에이비스타cc(54홀)과 뉴스프링빌cc도 작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정도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고가대(3억원이상)

먼저 꺼내고 싶은 곳은 초고가대의 상징적인 의미가있는 남부cc, 이스트밸리cc를 포함한 초고가대 클럽들과 다소 금액차이는 나지만 경기용인권의 신원cc 특히 신원골프장은 국내대표적인 주주회원제 클럽으로 강북권의 송추와함께 회원권 보유기간이 가장 긴 회원권으로 불려진다. 그만큼 회원으로써 자부심이 높고 골프를 치는한 끝까지 갖고 싶다는 말들이 많이 하신다고 한다.
 
이외에도 내가가보고 들어보지 못한 명문클럽들이 많이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클럽들은 소위 회원권거래소에서 블루칩으로 불리울 만큼 금액대비 즉 가성비가 좋고 회원만족도가 높으 클럽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동부회원권거래소(주) 김종근팀장은 “골프회원권이 과거 일본처럼 붕괴 될꺼란 말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국내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 골프인구는 점점 대중화되면서 늘고있고 그간 시장 자정 노력으로 회원제가 퍼블릭으로 많이 바뀌었다. 개인적인 생각은 하락보단 보합세 내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본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콜러노비타, 소비자 비데 체험단 ‘미즈 노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