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02.21 [17:08]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햇살론 자격 조건 등 상품 알고 진행 해야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2/02 [12: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일반 신용대출을 알아 보는 고객이 가장 처음 고려 해보는 것은 역시 금리 부분 일 것이다. 물론 필요한 한도가 나오는지 알아 보는 것이 중요 하지만 적은 금리의 이자 상품을 먼저 알아 보고 그 한도를 최대한 맞추어 보고 난 후 다음 금리가 높은 곳에서 필요 금을 맞추는 것이 순서로 보인다. 왜냐 하면 시중 은행의 대출 금리는 누구나 알듯이 그 이율이 싸고 부동산등 담보를 제공 한다면 더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을 사용 할 수 가 있기 때문이다.

순차적으로 담보를 제공하고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주거래 은행에서 신용 대출을 알아 보는 것이 좋다. 많은 서류와 다리 품을 팔아야 하는 불편이 있긴 하지만 왠지 이자를 주는 건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드니 제테크 만큼 빚 테크도 중요하다고 본다.

시중은행에서 본인의 소득에 의하여 한도 산출이 되고 대략 필요한 자금을 맞추었다면 다행이지만 혹 모자란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시중 은행보다는 조금은 높지만 금고나 신협등을 이용하길 권하며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캐피탈 등을 이용 하는 것이 이자를 저렴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인데 캐피탈 대출의 경우 본인의 상환 능력과 신용도를 중요하게 보는 만큼 필요금이 다 충족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저축은행의 신용 대출 상품을 알아 보길 권한다. 신용이 나쁘지 않고 일정 소득이 증빙이 되는 고객 이라면 저축은행에서 어느 정도 필요 자금까지 운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대출이 생기게 되면 계획적으로 변제 계획을 짜서 실행을 하는 것이 좋다.
 
일단 가장 높은 이율의 상품부터 순차적으로 원금을 변제 하는 것이 좋고 여유 자금이 생겼을 때도 가장먼저 이자가 높은 상품을 처리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대출 상품을 운용하는 것이 순차 적인데 간혹 더 필요 하거나 아니면 생각 지 못한 연체로 인하여 신용 등급 하락으로 필요 금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고금리 대부업 대출을 사용 하기도 하는데 이런경우 유의 할 것은 대출금의 이자가 높다 는 것이다.

100만원만 빌리고 연이자가 27.9%를 육박하니 살인적인 대출금리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고금리 대출을 사용 하는 고객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 자꾸 늘어만 나니 정부에서 지원 정책으로 햇살론은 내어 놓게 되었는데 금리는 7~10% 로 변동 금리이긴 하나 고금리 대출보다는 안정적인 대출 상품인것이다.

햇살론의 지원자격이나 대상에 대해 세세히 설명하기가 힘들지만 요약 정리를 하자면 본인의 신용 등급과 소득에 따라 신청하여 나오는 생계비용 대출과 대환 대출 금리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한다. 이는 충분한 변제 능력이 되는 고객 보다는 고금리 대출에 힘들어 하는 서민 지원 정책 자금 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하면 된다.

세세한 자격과 조건에 일반인들이 모두 알고 진행 할 수가 힘든 만큼 전문 상담원과 진행을 하는 것이 안전하고 햇살론을 상담하는 자격이 있는 상담원인지도 확인 해야 하는 점이 중요 하다.

햇살론이 서민들이 꼭 필요 한 자금이고 받고 싶어 하는 자금이기 때문에 사칭을 하거나 유도 하는 불법 보이스 피싱 업체도 많으니 유의 하고 꼭 정식 등록 된 업체를 찾아 진행 해보길 권한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콜러노비타, 소비자 비데 체험단 ‘미즈 노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