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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흐물 뱃살 확실하게 빨리 빼는 다이어트 팁 ‘주목’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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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8 [15: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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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거짓말 조금 보태자면, 국민 모두가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새해를 맞이했다. 비만이 미용 문제를 떠나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대한민국 성인 3명 중 1명이 복부비만일 정도로 우리는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살이 쉽게 빠지긴 하지만, 장기간으로 봤을 때 요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뱃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한국인은 서양인들에 비해 체중은 적게 나가는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많다. 특히 맹꽁이처럼 배만 불룩하게 나온 복부 비만형 체형을 가지기 쉽다. 의학적으로 복부비만이란 배꼽 둘레길이가 남성은 90cm 이상, 여성은 85 cm 이상인 상태를 말한다.

복부비만 다이어트의 시작은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다. 먹는 것을 줄여야 확실하게 살이 빠진다. 하지만 감량 후의 몸무게를 유지하려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은 필수다. 근력 운동을 간과한 다이어트는 실패하기 쉽다.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근육은 다리 근육이다. ‘뱃살 빼기 운동’이라고 하면 복근 운동을 떠올리기 쉽지만, 복근 운동은 복부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지 배에 붙은 지방을 태우는 운동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은 별개이므로 체지방을 빼고 싶은 부위만 운동한다고 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는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면 근육생성 호르몬이 다량 분비돼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며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인체 근육 부위 가운데 가장 큰 것이 허벅지 근육으로 이 부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가장 많은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체지방 감소와 더불어 복부비만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다.

뱃살을 빼기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나서 가장 큰 실수는 아침을 거르거나, 지나치게 조금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칼로리가 부족해지면 몸은 지방을 더 저축하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뱃살 빼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장기가 활동할 만큼은 먹어야 몸도 편안하게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신체의 모든 부분을 쓰기 시작하는 아침과 대부분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점심은 가능한 거르지 않고 챙겨먹어야 한다. 저녁은 평소의 2/3 정도로 줄여 먹어도 좋다.

만약 혼자서 하는 다이어트 식단조절 및 운동 방법 구성이 힘겹게 느껴진다면 다이어트 전문 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삼성제약 앤뷰티 다이어트의 경우 다이어트 전문 플래너가 1:1로 맞춤 다이어트 플랜을 설계해주어 지치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은 물론,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분해 및 배출을 촉진시켜주는 제품으로 같은 양을 섭취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앤뷰티 다이어트 전문가는 “음식으로 체지방을 빼고, 운동으로는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며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조절과 근력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앤뷰티 다이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msungnbeauty.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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