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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대문 안’ 청계리버리치 5000만원대 특별공급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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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11: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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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집주인들의 ‘전세 기피, 월세 선호’ 현상으로 ‘전월세난’과 1인 가구 급증 등의 이유로 오피스텔 분양시장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최근엔 ‘전월세난’에 지친 1,2인가구의 ‘내집마련 실거주자’들이 대거 몰리는 추세다. 이에 맞서 오피스텔도 주거기능 강화에 나섰다.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설계, 생활편의성은 물론 자연친화적 생활환경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오피스텔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울산 남구 신정동에 사는 최모(53)씨는 직장 다니는 딸의 턱없이 높은 월세 부담으로 고심하던 중 우연히 신문을 통해 ‘청계리버리치’ 정보를 얻고는 바로 계약을 했다고 한다.
 
서울 4대문 중심업무지 대로변 코너 지하3층~지상20층 규모의 오피스텔 ‘청계리버리치’를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특별공급 중이다. 특히 이번 특별공급에 서울은 물론 지방에서 분양 신청이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십리뉴타운과 접한 ‘청계리버리치’는 서울시 동대문구 상왕십리역 도보 5분,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4대문 중심업무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등 약 10만 여 명이 탄탄한 임대수요 자랑한다.    
 
왕십리뉴타운과 용두동 재개발지역을 접해 무한 잠재력의 뛰어난 입지로 꼽힌다.
 
왕십리센트라스 마주한 ‘청계리버리치’는 A타입 원룸형(전용면적 20.46m²), B타입 투룸형(전용면적 36.77m²), C타입 쓰리룸형(전용면적 43.63m²) 등의 평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약 1억 7천 만 원에서 3억 원 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돼 계약금 10%이외에는 준공 때까지 추가 비용이 없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장기적인 전세난으로 인해 신혼부부 등 2인 이상 실거주 수요층들이 B타입 투룸형, C타입 쓰리룸형 오피스텔을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많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청계리버리치는 원룸형과 투룸형, 쓰리룸형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1인가구 대학생 및 직장인등 수요층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반경 3km내 고려대·한양대 등 명문대학가 밀집


청계리버리치에서 반경 3km내에 한양대와 고려대, 한성대, 성신여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명문대학교들이 밀집해 우수한 명품학군을 갖췄다. 신설동역과 상왕십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의 우수한 교통여건도 갖췄다.
 
분양가는 실당 1억7000만~3억 원 대로 책정됐다. 융자를 끼면 5000여만 원선에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분양을 받으려면 대표전화(1661-6735) 통하여 우선 신청금 100만원을 코리아신탁(주) 계좌로 입금한 뒤 동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미계약시 자동해지 환불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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