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01.22 [09:10]
경제
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경제
경제
햇살론 처음부터 끝까지 알고 진행 하자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1/11 [09:4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햇살론 대출이 2017년도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많은 이들이 낮은 금리인 연 7~8% 대의 금리를 적용 받아 진행을 하여 가계 대출의 힘든 압박에서 벗어 났다고 한다. 하지만 햇살론이 이자가 낮은 서민금융지원의 상품인 것만 알고 대략적인 내용만 알뿐 자세한 내용이 없어 이를 소개 하고 자 한다.

햇살론은 2010년 7월 정부정책의 일원으로 서금 계층을 위해 개발된 특별 상품이다. 정부의 서민 대출로는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사잇돌대출, 미소금융 등이 있는데 가장 많은 이들이 손쉽게 접근 할수 있고 바꿔 드림론과 마찬가지로 대환 대출 뿐아니라 새희망 홀씨처럼 신규 자금도 받을수 있어 높은 금리의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저금리로 대환대출이 용이하고 신규 자금이 필요한 고개이라면 신규 자금 대출 까지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햇살론의 경우 최장 60개월까지 상환을 할 수 있고 원금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매월 이자를 내니 타 상품에 비해 이자 부담이 적다. 하지만 낮은 이자임에도 불구하고 연체를 하게 되면 연10~12%를 더하여 부과가 되고 신용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연체를 삼가야 한다.

이러한 햇살론의 운용이 많은 서민들이 이용하기에 제한 된 부분이 있어 2017년 10월10일 부로 햇살론 자격조건 기준이 변경 된 부분이 있어 햇살론의 생계금의 경우 연소득으로 분류가 되는데 4500만원 이하 3000만원 초과 자에 한하여 1~6등급 까지는 1500만원 7등급 1200만원 8등급 900 만원 9등급 600 만원이 가능하고 연소득 3000만원이하 에서 1500만원 초과 자는 1~3등급은 1500만원, 4~5등급은 1200만원 6등급 1100만원 7등급 900만원 8등급 800 만원으로 제한이 변경 되어 있다.

햇살론 대출의 대상으로는 근로자는 3개월 이상 계속 근로중인 일용직, 임시직 파트타임 직 근로자를 근로자로 보고 있고 이에 근로소득 미신고자도 확인이 가능하면 진행이 가능 하다. 자영업자는 행점(노점상) 사업소득세를 납부하는 방문 판매원, 우유배달원, 학원강사, 행사도우미, 대리운전 기사 등은 근로 자로 분류가 안되고 자영업자로 분류가 된다. 
 
햇살론은 정해진 가이드에 조건이 맞아야 대출이 진행이 되는 만큼 심사가 까다롭다 위에 언급한 자격 조건이 된다고 해도 부결 사유에 해당 된다면 거절될 확률이 높은 만큼 부결사유를 정확히 알고 있고 그 부분을 대비 한다면 햇살론 승인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부결 사유로는 현재 금융권 연체 중이거나 미성년 혹은 군 미필자가 해당이 되고 제출한 서류가 상이한 경우 거절이 된다. 또한 소득 증빙으로는 한달 이내 소득대비 채무가 급증을 하거나 과거 장기연체 이력 (채무 불이행)보유자 혹은 최근 90일내 잦은 단기 연체 이력 보유자로 신용관리에 둔감하다면 거절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가장 많은 부결 사유로 꼽히는 사유는 소득대비 과채무자로 분류 되는 경우이니 햇살론의 이용은 많은 준비와 본인의 신용관리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 하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까탈스런 조건에도 불구 하고 많은 이들이 햇살론을 받아 기존의 높은 금리를 대환 하고자 하는 바램이 커서 이를 악용하는 불법 업체들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다. 햇살론을 받기 위해서는 햇살론이 가능한 업체를 통하여야 하고 또한 햇살론 상담을 해줄 수 있는 대출 상담사 혹은 법인업체를 통하여 진행을 하는 것 바람직하고 정식 등록된 업체인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볼 수 있으니 이점의 가장 유의 하여야 할 것이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알라모렌터카, 새해 첫 이벤트 ‘얼리버드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