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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문대 밀집, 5000만원대 ‘리버리치’ 선착순 분양, ‘인기폭풍’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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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12: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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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집주인들의 ‘전세 기피, 월세 선호’ 현상으로 전세난과 부동산대책 규제 시행, 1인 가구 증가 등의 이유로 오피스텔 분양시장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최근엔 전월세난에 지친 1,2인 실거주자들이 대거 몰리는 추세다. 이에 맞서 오피스텔도 이 주거기능 특화에 나섰다.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설계, 생활편의성은 물론 자연친화적 생활환경 등 수요자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이에 따른 오피스텔의 변화도 다양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4대문 중심업무지 대로변 코너에 지하3층~지상20층 총 200실 규모의 오피스텔 ‘청계리버리치’가 분양 중이다.  
 
왕십리뉴타운과 접한 ‘청계리버리치’는 서울시 동대문구 상왕십리역 도보5분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4대문 중심업무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등 약 10만 여 명이 탄탄한 임대수요 품고 있다. 
 
왕십리뉴타운과 용두동 재개발지역을 접해 무한 잠재력의 뛰어난 입지로 꼽힌다.
 
왕십리센트라스 마주한 ‘청계리버리치’는 A타입 원룸형(전용면적 20.46m²), B타입 투룸형(전용면적 36.77m²), C타입 쓰리룸형(전용면적 43.63m²) 등의 평형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약 1억 7천 만 원에서 3억 원 대로 책정됐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돼 계약금 10%이외에는 준공 때까지 추가 비용이 없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장기적인 전세난으로 인해 신혼부부 등 2인 이상 실거주 수요층들이 B타입 투룸형, C타입 쓰리룸형 오피스텔을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많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청계리버리치는 원룸형과 투룸형, 쓰리룸형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1인가구 대학생 및 직장인등 수요층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1층은 수변상가, 2층은 주민편의시설로 조성될 예정인 청계리버리치는 청계천을 바라보는 탁 트인 청계천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청계천 수변공원이 사업지 바로 앞에 조성되어 있어 산책 등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는 “사업지 반경 3km내에 한양대와 고려대, 한성대, 성신여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유수의 대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명품학군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1호선 신설동역과 상왕십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인접한 도시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실당 1억7000만~3억 원 대로 책정됐다. 융자를 끼면 5000여만 원선에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분양을 받으려면 대표전화 1661-6735를 통하여 우선 신청금 100만원을 코리아신탁(주) 계좌로 입금한 뒤 동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미계약시 자동해지 환불처리) 
 
청계리버리치 관계자는 “분양홍보관 방문 시에는 대표번호로 사전 방문예약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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