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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및 1인가구 수요층 눈길··· 아파트 대체상품 ‘청계리버리치’ 높은 인기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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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8 [11: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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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청계리버리치’, 제로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집주인들의 ‘전세 기피, 월세 선호’ 현상으로 전세난과 부동산대책 규제 시행, 1인 가구 증가 등의 이유로 지속적 각광받고 있는 오피스텔이 최근 주거기능 특화에 나섰다.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설계, 생활편의성은 물론 자연친화적 생활환경 등 수요자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이에 따른 오피스텔의 변화도 다양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4대문 중심업무지 대로변 코너에 지하3층~지상20층 총 200실 규모의 오피스텔 ‘청계리버리치’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왕십리뉴타운과 마주보는 ‘청계리버리치’는 서울시 동대문구 상왕십리역 인근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4대문 중심업무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임대수요 약 10만 여 명이 예상되며 왕십리뉴타운과 용두동 재개발지역이 인접하고 있어 개발잠재력이 뛰어난 입지로 꼽힌다.
 
왕십리센트라스 건너편 ‘청계리버리치’는 A타입 원룸형(전용면적 20.46m²), B타입 투룸형(전용면적 36.77m²), C타입 쓰리룸형(전용면적 43.63m²) 등의 평형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약 1억 7천 만 원에서 3억 원 대로 책정됐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돼 계약금 10%이외에는 준공 때까지 추가 비용이 없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장기적인 전세난으로 인해 신혼부부 등 2인 이상 실거주 수요층들이 B타입 투룸형, C타입 쓰리룸형 오피스텔을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많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청계리버리치는 원룸형과 투룸형, 쓰리룸형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1인가구 대학생 및 직장인등 수요층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1층은 수변상가, 2층은 주민편의시설로 조성될 예정인 청계리버리치는 청계천을 바라보는 탁 트인 청계천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청계천 수변공원이 사업지 바로 앞에 조성되어 있어 산책 등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는 “사업지 반경 3km내에 한양대와 고려대, 한성대, 성신여대, 동국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유수의 대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명품학군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1호선 신설동역과 상왕십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인접한 도시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계리버리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절차 및 청계리버리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1661-6735로 안내받을 수 있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는 분양절차에 대해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사에 신청금 100만 원을 입금한 후 호수를 배정받고 방문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고 말하며 “분양홍보관 방문 시에는 대표번호로 사전 방문예약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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