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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문대 밀집 오피스텔 ‘청계리버리치’, 풍부한 임대수요···지방에서 분양 신청 쇄도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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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5 [11: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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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주거기능을 강화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지속적인 저금리 기조와 1인 가구의 급증, 부동산대책 규제 시행 등으로 인해 오피스텔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동대문구 상왕십리역 도보 10분거리에 조성되는 오피스텔 ‘청계리버리치’가 선착순 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공급 중이다.
 
지하3층~지상20층 총 200실 규모의 오피스텔 청계리버리치는 A타입 원룸형(전용면적 20.46m²), B타입 투룸형(전용면적 36.77m²), C타입 쓰리룸형(전용면적 43.63m²)으로 구성돼 있다.

청계리버리치는 1층 수변상가로 조성되며 2층은 주민편의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친화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쾌적성을 중요시하는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단지 바로 뒤쪽으로는 주택재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용두5구역이 위치해 있고 왕십리뉴타운이 인접해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장기적인 전세난으로 인해 신혼부부 등 2인 이상 실거주 수요층들이 B타입 투룸형, C타입 쓰리룸형 오피스텔을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많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청계리버리치는 원룸형과 투룸형, 쓰리룸형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1인가구 대학생 및 직장인등 수요층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청계9가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는 청계리버리치는 약 10만 여 명의 풍부한 임대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 충무로, 종로와 을지로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동대문 시장 상권 및 대형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직장인 수요층이 풍부하다.
 
‘청계리버리치’ 사업지 반경 3km내에는 한양대, 고려대, 성신여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한국외대 등 명문 대학교가 밀집되어 있어 상경 자녀들 실거주 목적으로 지방에서 분양 신청이 쇄도해 우수한 입지를 실감케 했다.
 
거제도 일운면에 사는 심모(46)씨는 성신여대 다니는 딸의 턱없이 높은 월세 부담으로 고심하던 중 우연히 신문을 통해 ‘청계리버리치’ 정보를 얻고는 바로 계약을 했다고 한다.
 
또 사업지 반경 1km내로는 대형마트와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도보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 2호선 용두역 등 트리플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 이용이 가능하고, 내부순환으로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조성되어 있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는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사에 신청금 100만 원을 입금한 후 호수를 배정받고 방문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분양홍보관 혼잡을 대비해 대표번호(1661-6735)를 통한 방문예약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분양가는 약 1억 7천 만 원에서 3억 원 대로 책정됐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돼 계약금 10%이외에는 준공 때까지 추가 비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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