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7.12.17 [16:19]
경제
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경제
경제
터치포굿,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 참여해 업사이클 제품 전시한다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12/04 [14:5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내 최초 1세대 업사이클 기업인 ‘터치포굿’은 12월 8일부터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참여해 ‘업사이클 네트워크’ 전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업사이클 네트워크’ 전시는 서울시 청년일자리민관협력사업(뉴딜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예산으로 매칭된 청년 참여자들이 매칭 기업에서 각자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6개월간 제작한 결과물을 선보이고 업사이클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사이클 네트워크’ 전시는 △공공공간 △이스트인디고 △이자인원오원 △‘자연’스러웠어 △져스트프로젝트 △큐클리프 △클라우드잼 △파이어마커스 △혜(HAE) 등이 터치포굿과 함께 한다.

해당 기업들은 전시를 통해 바다에 버려졌던 유리를 활용한 풍경종, 버려진 우산으로 만들어진 가방, 재생 소재로 만들어진 작업복, 폐원단으로 만든 악세서리, 자투리 가죽으로 만든 키링, 폐 소방호스로 만든 가방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방문한 참관객들이 직접 업사이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폐 튜브로 캐치볼 만들기 DIY체험도 마련된다. 특히 DIY 행사를 통해 매년 폐기 문제를 발생하는 바닷가 튜브 대여의 구조적인 문제와 이를 통한 환경 문제도 고려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터치포굿 관계자는 “터치포굿은 업사이클 산업 전반을 활성화하고 폐자원의 순환을 통한 환경에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해 업사이클 생태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급성장하는 업사이클 산업의 올바른 정착과 업사이클 산업의 구성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업사이클 네트워크 전시를 통해 다양한 업사이클 제품을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터치포굿은 지난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 업사이클 기업으로 현수막을 업사이클한 다양한 소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업사이클 제품 생산외에도 솔루션 제공, 환경 교육, 업사이클 소재연구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는 업사이클 산업의 구성원들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 공모 분야에 업사이클 기업과 청년들의 매칭을 제안해 청년일자리민관협력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의 성장을 도모하는 서울시 청년일자리민관협력사업의 목적과 부합한다.

 홍재희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모교육 전문 최해옥, 행복한 가족소통 위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