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2.09 [08:04]
사회
사회일반
교육*입시
노동
교통*환경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교육
울산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안치 축하 공연’개최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11/08 [09:5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울산에 머무르는 동안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 주제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안치 축하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하공연은 11월 8일 시청 햇빛광장, 9일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 10일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 총 3회 열린다.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첫날 8일에는 올림픽 오륜기를 처용무에 입힌 오륜처용 비보이 공연이 성화안치 축하공연의 개막을 알린다. 성화 도착행사가 이어지며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북극곰의 동영상과 LED 볼을 이용한 무용수들의 춤으로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펼친다.


폐막공연으로는 LED 댄스, 플라잉 퍼포먼스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져 있는 울산을 알리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둘째 날 9일에는 첫날에 이은 오륜처용 비보이 개막공연에 이어 성화주자를 맞이하는 전통 취타대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첫날과 마찬가지로 성화 도착행사, 코카콜라사의 공연이 이어지며, 폐막공연은 레이저와 특수조명에 전통가락 리듬의 대북공연을 연출하여 태화강과 십리대숲을 비롯한 생태도시 울산의 아름다움을 영상으로 표현한다.


셋째 날 10일에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연령별 100인의 시민 대합창으로 화합의 하모니를 연출할 예정이다. 성화 도착행사에 이은 파트너사인 코카콜라 공연 외에 또 다른 파트너사인 삼성은 ‘Do What You Cant’의 주제로 밴드팀의 응원 콘서트, KT는 ‘스탠딩 드럼, LED 라이팅 공연, 액션 비보잉 라이팅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울산에 머무르는 성화안치 축하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셋째 날 폐막공연은 파이어아트로 통해 성화처럼 꺼지지 않는 울산을 표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는 개막식인 내년 2월 9일까지 전국을 누비며 지역의 콘텐츠를 알리는 성화안치 축하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재명 경기도지사, 충칭지역 항일유적지 방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