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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청소년을 위한‘천원의 행복 콘서트’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회 마련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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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1 [11: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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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리넷 조성호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청소년의 감성 발달과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울산시립교향악단의 기획연주 ‘청소년을 위한 천원의 행복 콘서트’를 오는 4일(토)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가진다고 밝혔다.
 
송유진 지휘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을 비롯하여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석 천원으로 기획하여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체험을 통해 교육적인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과 클라리넷 협주곡,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가 연주되며,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성호가 협연한다.
 
모험과 도전의 동화 같은 케릭터와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서곡에 이어 클라리넷의 독특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협주곡은 듣는 이의 감성을 파고들어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또한,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동화로 내레이터와 오케스트라를 염두해 두고 작곡되어 오랜 세월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연주곡으로 자리 잡은 명작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소프라노 박인경(시립합창단 차석)이 내레이션을 맡는다.
 
협연자로 나서는 조성호 클라리네티스트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동아음악콩쿠르 1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콩쿠르 2위 등 수많은 오디션에 입상을 했으며 현재,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으로 재직중이다. 이번 연주에서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작품622’를 선사한다.

공연 입장료는 할인 없는 전석 1천원이며,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ucac.ulsan.go.kr/)와전화 052) 275-9623~8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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