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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 심한 ‘고도비만 다이어트’, 효과적인 체중감량 필요해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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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1 [17: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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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고도비만을 가진 이들을 보며 ‘대체 먹는 것을 왜 조절하지 못하느냐’고 한심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비만의 원리를 잘 모를 때 하는 얘기다. 고도비만은 과도한 지방세포가 중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스스로의 의지만으로는 식욕을 조절하기 매우 어렵다.

고도비만을 가진 이들이라고 해서 어찌 살 빼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지 않겠는가. ‘굶으면 살이 빠질까’, ‘수술을 하면 날씬해질까’라는 생각을 숱하게 해봤을 것이다. 고도비만을 극복하기 위한 치료 방법으로는 먹는 것을 조절하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방법, 약물을 복용하는 방법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다.

하지만 고도비만 다이어트는 살을 빼서 무조건 날씬하게 만들려고 하기 보다 체중감량을 통해 적절한 신체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선순위다. 한 순간 드라마틱하게 좋아지기를 바라기보다 꾸준하게 노력해야 고도비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고도비만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먼저, 굶어서 단기간에 살을 뺀다는 생각을 버리고 최소 3개월 이상 다이어트 기간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간 여유를 가지고 체중 감량해야 요요현상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도비만 다이어트의 경우 자칫하면 체내의 근육과 장기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 운동 방법과 식단에 대해서는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식단은 무리하게 양을 줄이기보다 영양이 풍부한 저칼로리,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해 차츰 적응해 나가는 것이 좋다. 한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굶기 다이어트 등과 같은 극단적인 다이어트 식단은 요요현상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운동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자신의 몸에 맞지 않게 무리하게 운동을 시작하면 관절과 심장에 이상이 올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운동 시작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몸을 풀어 주고 난 뒤, 천천히 시간을 늘려 주는 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고도비만 다이어트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되면 금방 포기할 수 밖에 없다”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이어트 전문 제품을 통해 식욕을 조절해서 음식의 섭취를 꾸준하게 줄이고, 체중을 지속해서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한 고도비만 다이어트를 돕는 대표적인 제품은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다. 해당 제품은 체지방 흡수 억제 및 분해, 배출을 돕는 천연원료가 함유돼 있어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돌외추출물은 운동스위치인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운동한 것과 같은 몸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고도비만 다이어터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msung-easycutdie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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