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8.10.16 [07:04]
보건*사회복지
여성*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다문화가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건*사회복지
여성*아동*청소년
폭풍성장한 함양청소년 댄스실력에 다함께 격려를∼
함양군문화예술회관, 22일 오후 4시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세계적 명성 ‘저스트 절크’출연
윤용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7/20 [10:1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더데일리뉴스]함양군은 오는 22일 오후 4시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야 놀자-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로 구성된 마천중 G6B1, 중3년생으로만 구성된 안의중 핑크퐁, 모기가 물어도 모를 정도로 열심히 연습했다는 함양여중 에프킬라, 3년간 학교내 자율동아리로 열심히 기량을 쌓아온 안의중 Anui, 서상고 사상최초의 댄스동아리 이플, 중학생 때부터 춤실력을 키워 성장세가 돋보이는 함양고 REC, 1회 청소년페스티벌부터 빠지지 않고 참가해온 서상고 라온제나 등 7개팀 40여명이 출연해 가족 친지 등에게 멋진 댄스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저스트 절크가 출연해, 춤꾼 멘토로서 훌륭한 힙합 퍼포먼스를 선보여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

스스로를 춤밖에 모르는 춤 바보라 부르는 저스트절크는 작은 쇼케이스무대에서 시작해 국내외 배틀 스트리트 퍼포먼스 대회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활동영력 넓혀왔다.

지난해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댄스대회 2016 바디록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쥔 이들은 가야금·태권도 등 전통예술을 힙합에 녹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개인이력도 화려한 이들은 강사, 대학교수, 콘서트 퍼포먼스 디렉터, 엔터테이너 안무가, 뮤지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무료지만, 티켓이 있어야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이날 오후 3시부터 현장배부 된다.

기타문의는 함양군문화예술회관(055-960-5544)으로 가능하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하우스웨딩홀 작은결혼식 스몰웨딩 스드메준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