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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시즌 각 지역별 콘도회원권 시세동향 철저한 확인 필요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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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15: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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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여름휴가시즌 콘도회원권이 “붐”현상이다. 여름휴가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지역별 콘도회원권 시세동향을 정확하게 집어본다.

6월 성수기 추첨예약 전 바닷가주변 콘도들이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모기업이 양호한 콘도위주중심으로 시세가오르고 있다.

대명,한화,켄싱턴리조트 등이 관심이 활발한 가운데 이랜드에서 인수한 켄싱턴,풍림,베어스 콘도는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고 구입시기를 알아보고 있는 추세다.

특히 과거 회원제회원권 관심중심에서 최근 공유제 회원권의 수요가 늘어나고있으며, 법인 부가세 환급과 맞물려 많은 법인에서 무기명 수요로 “리조트”붐 현상에 이르고 있다.

또한 평창올림픽시기가 다가오면서 강원권이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으며, 투자목적의 버블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주5일제 근무와 더불어 “여행,캠핑” 에대한 생각이 과거와 비교할때보다 많은 관심이 있다는 설명이다.

강원권이 특정 많은 수요자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금호,대명,영랑호,용평,켄싱턴,오크밸리 등  특히 여름휴가시즌 워터파크 가 있는 콘도의 상승은 엄청날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휴가시즌이후에 바로 평창올림픽 특수지역인 평창의 용평리조트,알펜시아, 휘닉스파크 등 지역 특색에 맞게 회원권 실수요자가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동부회원권거래소 콘도팀 관계자는 “휴양지 콘도회원권이라면 매물이 거의 소진이되어 있는상황 이라고 밝혔으며, 빠른매수가 필요한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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