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파워인터뷰
골프 경기력 향상의 해답, ‘GPSF 글로브’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07/04/13 [06:1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GPSF 글러브
아츠스포츠(대표 정영배)는 국가적, 사회적으로 어려웠던 1999년 사업을 시작하여 산업경쟁에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의지로 스포츠용품 회사를 창업, 불굴의 의지와 집념으로 스포츠 관련 제품개발에 착수, 세계 최초의 기술특허 골프장갑 으로서 국내 특허인증을 완료하고 전 세계에 국가별(미국. 중국. 유럽 등) 원천기술 특허를 출원 중인 제품 ‘GPSF gloves’ 인 그립파워 글러브 ‘육손 장갑 ’을 개발 신제품을 내놓아 골퍼들에게 큰 각광과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골프용품 업계에 큰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아츠스포츠에서 최근 출시한 ‘GPSF 글러브’는 일명 ‘육손 장갑’으로도 불리 우고 있다. 여섯 개의 손가락이 힘을 실어주듯 그립 감을 개선하여 경기력을 증진 시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손날과 팔의 근육(소지 외 전근)을 조여 주어 스윙 시 팔의 근육을 최적의 상태로 당겨줌으로써 최상의 스프링 효과와 최대의 힘(임팩트)을 만들어 그 파워를 클럽헤드에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이 장갑은 임팩드와 힘을 필요로 하는 모든 스포츠에 좋은 기능성 제품이다. 특히 골프에서는 비거리 상승효과를 가져다 주며 손목과 팔, 어깨와 클럽의 일체감을 주어 손목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방지하여 줌으로써 골퍼가 클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리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골프입문 초보자들에게는 골프운동 능력향상에도 좋은 기능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장갑의 장점은 ‘안정된 그립감’ 이다. 골프클럽을 잡았을 때 손안에서 클럽이 놀거나 돌지 않게 하여 안정되게 클럽의 스윙을 리드할 수 있게 해주며 골퍼의 안정된 클럽 릴리스 및 리드의 기술적 향상으로 클럽 다운스윙 임팩을 평소보다 정확하게 할 수 있게 하여 헤드파워가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골퍼의 정확한 임팩트 효과로 인하여 방향성이 향상 되며 비거리도 늘게 되고 강한 스윙으로 인한 공의 꼬리말림(슬라이스)현상도 방지해 준다.

천연 양피와 소가죽 원단을 사용 촉감이 부드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GPSF 글러브’는 실용신안등록 및 국내 특허(제10-0681319)획득에 이어 국제 PCT 특허도 출원 하였다. 이밖에도 아츠 스포츠는 기능성 스포츠 밴드, 손목아대 글러브, 하이스트 순면 스포츠양말 등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정 대표는 “골프에서 그립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그립의 완성이 없다면 골퍼의 좋은 스코어는 기대할 수 없다“며 골프에서 그립은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또한 'GPSF glove'는 골퍼에게 견고하고 안정된 그립감에 의해 골퍼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다 주는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설명 한다. 골프에서 마인드 콘트롤은 역시 중요한 요소인데 심리적인 영향으로 골프를 망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말한다 ‘즐겨야할 골프가 골퍼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면 골프운동의 가치는 이미 상실된 것이라고 말하였다.

앞으로 혁신제품 개발과 최상의 품질관리를 통하여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할 것이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그동안 아츠스포츠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www.artss.co.kr 031-977-388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전남] 신안 증도에 15ha 미세먼지 차단숲 준공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