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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 어려워질 전망,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통해 2%대 최저금리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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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26 [17: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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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가계부채가 급증하면서 향후 가계부실 및 금융건전성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계금융복지 데이터에서는 소득 대비 과다부채 가구가 여타 가구에 비해 소비를 줄이는 현상은 발견되지 않는다. 다만 원리금 상환부담이 크거나 최근 늘어난 가구의 경우에는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제약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그 동안 정책당국이 가계부채의 양적인 확대 억제보다는 가계부채의 질 제고를 위해 고정금리, 분할상환 대출 비중을 늘려온 것과 관련된다. 신용제약 때문에 가계소비가 위축될 정도는 아니지만, 분할상환 확대로 원리금 상환부담이 커진 일부 가구는 유동성 제약으로 소비를 줄이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현행 가계부채 안정화 노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DTI, LTV 및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도입, 가계대출 차주 연체부담 완화방안 등 기존에 발표한 대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계부채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약간의 금리차이에도 체감이 크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시장금리의 흐름을 보고 대응하는 것이 유리 하다. 하지만 은행별 우대금리에 따라 최저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은행의 상품을 비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에 최근엔 어렵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는 주택담보대출을 전문가와 상의할 수 있는 금리비교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는데 금리비교서비스는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는 맞춤형 은행 상품을 안내하고 있어 은행방문이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의류나 생필품을 비교하며 구매하듯이 부동산담보대출 금리에 대해서도 맞춤형으로 비교해볼 수 있어 대출을 받고 있거나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다.”라고 소개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는 무료 서비스이며 신용조회 절차가 없고. 상품에 대한 비교 안내만 하기 때문에 최근 입소문에 이용자가 늘고 있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상담을 신청하면 사람마다 재정 상황이나 선택하는 항목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최저금리 상품을 골라준다. 고객이 상품이 마음에 들면 해당은행으로 안내를 하고 대출자는 해당은행에 방문을 해서 대출진행을 하기 때문에 안전성에도 걱정이 없다.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_아이’를 운영 하고 있는 관계자는 “은행별로 아파트담보대출한도는 비슷하지만 본인의 선택이나 조건에 따라 금리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여러 금융사의 금리를 비교해서 본인의 상환계획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뱅크_아이’는 전국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한도, 아파트 MI 담보대출, 사업자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담보대출(추가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과 다세대, 단독주택, 다가구, 상가주택, 도시형생활주택, 전세자금대출, 전세퇴거자금, 주거용 오피스텔담보대출, 보금자리론,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상품 등 1금융권 은행(KB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 외환은행, SC제일은행, 씨티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등) 부터 보험사아파트담보대출, 단위농협 , 새마을금고, 신협, 캐피탈, 저축은행의 다양한 상품들과 대출시 필요한 주택담보대출 필요서류도 안내하고 있다. 해당업체는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업체로 해당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자신의 대출이자를 계산해볼 수 있는 대출이자계산기와 포장이사가격비교, 인테리어견적비교 등을 통해 주택구입 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비교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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