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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식단 조절 필수”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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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6 [16: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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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 아이 둘을 낳은 주부 A씨, 긍정적인 성격으로 유명했던 그녀지만 요즘 그야말로 우울증에 걸리기 직전이다. 아이 둘을 연년생으로 출산하고 육아를 하다 보니 다이어트를 할 상황도, 시간도 나질 않는데 정작 남편은 살이 찐 자신을 보며 한숨 쉬기 바쁘다. A씨는 “다이어트 식단을 챙기거나 운동을 할 생각도 못할 만큼 바쁜데, 그 와중에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나도 내 자신이 싫어진다”며 “나부터 장기간?단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자신감을 찾아야겠다”고 말했다.

대다수 여성들이 출산 후 제때 살을 빼지 못해 비만이 되어버리곤 한다. 임신 당시 불어난 몸을 제대로 추스를 새 육아에 뛰어들다 보면 다이어트는 사치가 되어버리고, 아이들이 남긴 밥을 치우다시피 먹는데다가 폭식과 굶기가 반복되어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이 되어버리는 것.

특히, 고도비만이 됐을 경우 성인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져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어 일반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하기 조차 어려운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무작정 조깅을 하다가 무릎 관절에 무리가 오기도 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힘들어 운동을 중단하기도 한다. 따라서 처음에는 걷기나 수영과 같이 몸에 크게 무리를 주지 않는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다이어트 식단 조절이다. 하루 세 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일정한 양으로 먹는 것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식습관이 바르게 잡혀 살도 빠지게 된다. 갑자기 양을 줄일 경우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금씩 줄여나가도록 하자.

만약 아이를 키우며 도저히 식단 조절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전문 다이어트 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삼성제약의 ‘팻마스터1012’는 점심식사 30분 전 또는 저녁식사 30분 전에 물과 함께 간단히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지방을 태워 지방세포 사이즈를 감소시키는 지방분해 호르몬 아디포넥틴과 음식섭취를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켜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식욕조절 호르몬 랩틴을 자극해 따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기지 못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도록 돕는다.

팻마스터1012 전문가는 “아이를 낳고 키우느라 살까지 쪄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다”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전문 제품을 활용해 출산 후 비만이 된 여성에게 날씬한 몸매와 자신감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팻마스터101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z-cut.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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