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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다이어트 Tip “임신 초기부터 천천히 관리 시작해야”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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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8 [11: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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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의 기쁨을 안겨주지만, 여성들의 몸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다. 특히 늘어난 몸무게는 각고의 노력에도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하지만 충분한 지식과 노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결혼 전 몸매로 돌아갈 수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임신 초기부터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임신을 하면 보통 7~12kg가량 증가하는데 12kg이 넘게 증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난산을 겪을 수 있고,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임신 중에는 간단한 산책과 요가 등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산 후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모유수유다. 모유수유는 체내에 쌓인 지방을 연소해 체중을 감량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출산 후 6개월이 지나도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평생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 다만 출산 후 무리한 운동은 관절이나 근육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운동보다는 식습관에 비중을 더 두어야 한다.

식사를 할 때마다 먹는 순서를 거꾸로 하는 ‘거꾸로 식사법’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다. 보통의 식사라면 ‘밥과 국, 반찬, 과일’ 순으로 먹지만 거꾸로 식사법은 ‘과일, 반찬, 국, 밥’의 순서로 먹는다.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먼저 섭취함으로써 공복감을 채워주고, 다이어트의 최대 적인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식사 전에 각종 차나 낮은 칼로리의 채소 주스를 마시는 것도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율무차는 지방의 흡수를 막아주고, 녹차는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옥수수 수염차를 마시면 붓기 제거에도 탁월하다. 더불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한 스푼씩 먹어보자. 올리브 오일은 체내의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러한 거꾸로 식사법은 무조건적으로 식사를 굶지 않고도 체중 감량을 할 수 있고, 먹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기 쉬운 다이어트 식단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는 장점도 있다.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출산 후 비만을 그대로 방치하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으로 이어질 수 있고 산후 우울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다만 출산 후에는 근육과 뼈 등이 약해져 있는 상태라 무리한 운동 보다 다이어트 전문 제품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지컷 다이어트는 매일 일정한 강도로 운동할 때 활성화되는 AMPK효소를 활성화시켜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한 것과 같은 신체를 만들어주는 다이어트 제품이다. 다이어트 전문가가 개인의 체질과 식습관에 맞는 다이어트 플랜을 제공하기 때문에 맞춤식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한편, 이지컷다이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msung-easycutdie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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