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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 코너상가 3.3㎡당 800 파격분양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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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2 [11: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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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이 합작 시공한 서울 2호선 상왕십리역 왕십리 센트라스 상가 6획지 컬처스트리트,1획지 컬처스트리트에서 현재 성업 중인 임대매물(현황표)을 파격가에 공급중이다.
   ▲임대매물 현황표

컬처스트리트는 전체 5개 구역으로 구성된 왕십리 센트라스 상가 중 6획지 상왕십리역 코너변에 위치에 있다. 연면적 기준으로는 2만7692㎡의 판매시설에 추가로 1837㎡의 문화시설이 같이 들어섰다. 
   ▲6획지 컬처스트리트 상가 3층 ‘휘트니스’가 위치한 전경 실사, 가시성이 우수해 광고효과 뛰어남.

6획지 '컬처 스트리트'는 왕십리뉴타운 상업시설 가운데에서도 핵심으로 평가받아 흥행이 예고된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상가 지하 1층이 바로 연결돼 왕십리뉴타운 6000여 세대 거주민 및 상왕십리역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민은행, 병원 등 76여 업체가 입주해 성업 중이다.
 
왕십리뉴타운 센트라스 상가 탑스트리트 1획지는 연면적 1만1610㎡, 전용면적 32~175㎡, 총 88개, 5379가구, 약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왕십리뉴타운 배후수요에 대로변 2호선과 맞닿은 초역세권 상가로 유동인구 흡수에도 용이하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충무로·명동·동대문 쇼핑문화상권과도 불과 2km내외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한양대학교, 한양대 부속중고, 성동고 등 교육환경도 더 없이 좋다. 왕십리뉴타운 센트라스 상가 분양안내 및 사전 방문예약은 홍보관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이 밖에‘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 상가는 오목교역과 인접해 직장인 등 풍부한 이동 수요에 따른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재수학원 밀집지역인 목동학원가도 바로 옆에 있어 학생 수요계층의 확보도 수월하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슬로우스퀘어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이며 목동아파트 거주자 등 주민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은 이달 공급에 나선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상업시설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07-19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지상 2층, 총 76개 점포로 구성된다.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로 구성된 ‘광명역자이타워’가 KTX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구역 지원3-2블록 일대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딜라이트 스퀘어’상가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길 14에 공급된다. 이 상가는 합정 환승역세권으로 서울지하철 2∙6호선을 이용하는 하루 평균 9만여명의 풍부한 유동인구수요를 확보했다.

‘라 몬테 이탈리아노’ 상업시설은 경기 일산 한류월드 내 상업용지 C7블록에 들어설 예정이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한류월드는 연 600만여명의 관광수요가 예상되며, 바로 옆 킨텍스 일대는 2022년 GTX 킨텍스역 개통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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