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7.09.21 [21:00]
연예/영화/연극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연예/영화/연극
마이클리, 카이, 윤형렬, 김다현 '2017 THE 2ND 신사들의 품격' 으로 뭉친다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는 한 마디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6/01 [12: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작년 가을에 이어 2017년 7월 8일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배우 마이클리, 김다현, 카이, 윤형렬이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THE 2ND 신사들의 품격’으로 뭉친다.

신사들의 품격 테마곡인 포카레카레 아나와 배우들이 선곡한 곡들을 중심으로 타 공연과는 차별화 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 동안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색다른 모습과 각종 이벤트까지 준비 될 예정이다.

마이클리는 “함께하는 윤형렬, 김다현, 카이 모두 너무 훌륭하고, 멋진 배우 들이에요. 함께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대되고 흥분되요. 매력적이고 환상적인 무대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할게요. 모두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밝혔고 카이는 “When they go low, we go high”라는 말을 남기며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마지막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사들의 품격에 참여한 윤형렬은 “오랜만에 좋은 무대로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 콘서트는 색다른 시도를 해볼 수 있고, 관객분들과 좀 더 친근해질 수 있는 시간이라 설렌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 라고 밝히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연에 출연한 네 명의 배우들은 신사들의 품격을 앞두고 팬들에게 하고 싶은 한 마디를 통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표현했다.

뮤지컬배우 마이클리, 김다현, 카이, 윤형렬과 함께하는 신사들의 품격을 7월 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공연된다.
 
 홍재희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쉐어하우스 매칭 플랫폼 ‘코스테이’, 호주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