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7.11.25 [11:59]
사회
교육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사회
교육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속기사, 그 교육현장을 가다
강남안정근속기학원, 9월 국가시험대비 및 국비교육생 모집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5/31 [11:5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헌정사상 초유의 국정농단사태와 더불어 필리버스터, 각종 청문회와 헌법재판소 재판과정을 통해 속기사라는 직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어디서 한번 들어 본 것 같지만 자세하게는 알지 못하는 속기사라는 직업, 어떻게 될 수 있는 것일까.
 
강남안정근속기학원은 속기에 대한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1979년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현존하는 속기 교육기관중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38년의 축적된 교육 노하우는 취업으로 증명된다. 속기가 필요한 분야, 국회, 각 지방의회, 검찰, 자막방송, 교육속기사 등 여러 분야에 수 많은 취업자를 배출했다.

초급, 중급, 고급으로 세분화된 교육체계는 단지 키보드를 연습하고 약어를 익히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1:1 기초 맞춤 학습, 속도적응단계, 심화실무학습 등 학생별 진도를 고려한 맞춤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강남안정근속기학원은 강남자막방송센터와 연계하여 자격증 취득자의 실무능력 고취와 경력관리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한국스마트속기협회 정상덕 총무이사(겸, 대한속기협회 감사)는 "대한민국 대학 중 으뜸을 꼽으라면 서울대를 꼽을 수 있듯, 속기교육의 으뜸을 꼽으라면 강남안정근속기학원을 꼽을 수 있다" 며, "무료체험 등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체험을 해보면 직접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속기는 국회, 각 지방의회, 법원을 비롯한 정부 각 부처 및 국영 대기업체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최근 들어 기록물 보존에 관한 법률안의 시행과 자막방송의 확대실시 등의 영향으로 그 활용처와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요즈음 공공기록물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그 수요는 한층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속기사가 되려면 노동부에서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한글속기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속기란 발언자의 발언내용을 실시간으로 입력해 내는 것을 말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자음과 모음키를 동시에 눌러 한번의 손동작으로 한 글자 이상을 기록 할 수 있고, 활용약자나 명사약자 등 속기 고유의 특성들을 집약한 전문 키보드를 활용한다.
 
한글속기 자격증은 이러한 키보드 활용법과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단계이다. 국가기술자격증이며, 매년 4월과 9월에 치러진다.
 
한중속기우호협회 이주성 회장은“스마트속기는 자부심과 보람을 함께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전문 직종으로 성별이나 결혼여부, 학력과 나이의 제한이 적어 뜻있는 사람의 도전이 용이한 매력적인 분야”라고 설명하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무료상담과 무료체험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속기가 적성에 맞는지부터 파악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고 덧붙였다. 

 홍재희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콜러, 김포공항에 국내 최초 ‘쇼룸형 화장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