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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양평역, 오목교역 더블역세권 투룸 ‘오목교 디에이원파크’ 오피스텔 인기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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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7 [09: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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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들어 심화된 아파트 분양의 여러 가지 규제로 소형아파트 대체상품인 ‘아파텔’(아파트구조 오피스텔: 방2, 거실1 구조)로 내 집 마련을 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아파텔’은 아파트 대비 부담 없는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최근 아파텔도 아파트 못지않은 다양한 시설과 설계가 적용되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몰리다 보니 시세 형성에도 유리해 자연스레 투자자들도 투룸 오피스텔인 ‘아파텔’ 투자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이달부터는 지난 2월 서울, 수도권 아파트 주택대출규제에 이어 지방에도 주택대출규제가 적용되어 아파트 대신 각종 규제를 받지 않는 수익형부동산에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목동역세권인 5호선 오목교역과 양평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인 ‘오목교 디에이원파크 오피스텔’은 각종 규제를 받지 않으며 실제 임대 수요자들이 많아 공실 걱정이 없는 아파텔로 신혼부부를 비롯한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목교 디에이원파크 오피스텔’은 대부분 원룸형인 일반 오피스텔들과 달리 최근 선호도 높은 스리룸형(방2,거실1), 3베이 설계의 소형아파트 구조로 2인 1주거 공간의 합리적인 설계가 돋보인다. 투룸 오피스텔보다는 크고 소형아파트보다는 작은 구조로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복도식이 아닌 계단식 구조로 1개층에 5세대만 배치하여 세대간섭이 적고 쾌적하다.
 
또한,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시스템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완벽한 풀옵션을 제공하며 전용률 68%의 혁신적인 평면설계와 함께 관리비도 저렴하다. 이외에도 홈비디오시스템, CCTV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무인 택배시스템 등의 설치로 실수요자들의 보안과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교통을 보면 서부간선도로(지하화 착공),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이 인접하여 서울 수도권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도보 3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입지해 있어 목동, 여의도, 마곡지구, 인근 지식산업센터 등에서 임대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목교 디에이원파크 오피스텔’은 현대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타임스퀘어 등 풍부한 쇼핑시설이 갖춰진 목동생활권과 영등포생활권이 인접해 있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한강을 비롯해 수변공원(도보 3분), 선유도공원, 양화한강공원, 안양천, 양평유수지 생태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오목교 디에이원파크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14층으로 총 63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파트는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지만 오피스텔인 아파텔의 경우에는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으며, 분양을 받아도 주택청약은 자격은 그대로 유지되는 이점이 있다.
 
그러므로 무주택자는 그대로 무주택 우선청약에도 참여할 수 있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며 분양가는 아파트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고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입주까지 추가비용은 전혀 들지 않는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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