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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자국 남는 ‘하체비만’, 허벅지살 빼는 방법 없나요?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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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9 [15: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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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매일 피곤에 지쳐 퇴근하는 직장인 A씨, 집에 도착하자 마자 답답했던 옷을 벗어버리고 나면 다리에 남아있는 선명한 바지 자국, 양말 자국이 진하게 남은 다리 때문에 여간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다. 다른 곳은 다 날씬한 편인데 유독 다리에만 살이 찌다 보니 매일 바지만 입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붓다 보니 이제는 바지 재봉선 자국, 양말자국이 아주 다리에 새겨질 지경이다.

하체비만이 최대 고민이라는 A씨는 “가느다란 연예인 다리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몸과 비율이 맞을 정도로 무난한 다리를 갖고 싶다”며 “다가오는 봄에는 허벅지 안쪽살 빼는 운동, 다리 얇아지는 운동을 통해 미니스커트를 꼭 입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A씨처럼 유독 하체비만인 경우 몸매 비율이 맞지 않아 실제 키보다 더욱 작아 보이는 것은 물론, 스타일링에도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르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체비만을 탈출해 날씬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질 수 있을까?

먼저 식습관과 운동을 모두 체크해 보아야 한다.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이로 인해 몸이 수분을 끌어들여 더욱 쉽게 붓게 되므로 가급적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 지방은 제한하고 염분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 사과, 토마토 등을 비롯해 상추, 깻잎, 케일 같은 쌈 채소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의외로 몸을 키우는 보디빌더들은 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중력의 힘을 버텨내야 하다 보니 이미 충분히 발달해 있고, 그 상태에서 자극을 주어 더 키우기가 쉽지 않은 근육이기 때문이다. 이는 곧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하체비만인 원인이 부기에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조깅이나 수영과 같은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퉁퉁 부은 다리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다리 근육을 쭉쭉 늘려 보다 얇아지게 만들어주는 요가 등도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꾸준한 식사량 조절이다. 아무리 저염식이라 해도 많이 먹다 보면 살이 찌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굶지 않고 매 끼니 평소보다 3분의 2, 절반 가량만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무리도 덜 가지만, 이도 어렵다면 전문 다이어트 제품의 도움을 받아 흡수되는 양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다.

팻마스터1012는 와일드망고종자 성분이 함유되어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아디포넥틴이라는 지방 분해 호르몬을 체내에서 더욱 활성화 시켜 빠지기 어려운 하체부위를 더욱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도록 효과를 더했다.

팻마스터1012 다이어트 전문가는 “무조건 노력한다고 해서 쉽게 빠지지 않는 허벅지는 정확한 유형을 파악하기 위해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며 “체계적인 상담과 다이어트 전문 식품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실패 원인을 명확히 분석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에 보다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팻마스터101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z-cut.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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