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건강/웰빙연예/영화/연극여행/레져라이프/맛집더데일리뉴스TV보도자료연예/스포츠부동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7.05.26 [07:59]
건강/웰빙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건강/웰빙
사내 여신으로 등극한 A씨의 사연 “다이어트 방법은?”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1/25 [17:1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어느덧 4년차 직장인인 A씨는 최근 새삼스레 회사 내 여신으로 등극했다. 입사한 뒤 스트레스와 야근, 야식, 회식 때문에 10kg이 불어났었던 A씨가 최근 불과 한 두 달 새 10~15kg을 감량하며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된 것.

A씨는 “같이 먹고 하루 종일 붙어 있던 옆 자리 동료가 별다른 노력을 하는 것 같지 않은데도 살이 빠져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한 뒤 그대로 실천하자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며 “오히려 입사 전 보다 더 날씬해져 보는 분들마다 놀란다”고 말했다.

평소 야근이 많아 따로 운동할 시간도 내기 어려웠던 A씨와 동료가 공유한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다이어트 식단’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었다. 가장 먼저 한 것은 하루 세 끼를 정확한 시간에 챙겨 먹는 것이었다. 식사 때를 놓치고 몰아서 먹으면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고, 우리 몸 또한 더 많은 지방을 저장하려 하기 때문.

다이어트 식단은 저염식, 고단백, 저탄수화물, 저칼로리 음식인 채소와 과일 섭취를 원칙으로, 약속이 있는 주말을 빼고는 직접 식사를 준비했다. 아침은 두유나 바나나, 삶은 계란 등으로 가볍게 요기만 했고, 점심은 현미밥과 샐러드를 포함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저녁은 닭가슴살, 생선구이, 두부부침 등 단백질이 풍부한 반찬을 현미밥과 함께 먹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버거운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 식단 조절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회사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회식이 잦은 직장인에게는 매일 도시락을 싸고 장을 봐 요리를 하기란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이에 최근에는 전문 다이어트 제품을 활용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삼성제약 ‘팻마스터1012’의 경우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가 쌓이지 않도록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몸 속에서 지방으로 전환 및 축적되는 것을 막는 제품이다. 또한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 돌외추출물, 키토산, 카테킨 등 체지방 감소 및 분해, 식욕 억제 효과가 있는 천연원료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안심할 수 있다.

특히 돌외추출물 성분의 경우 몸 속 운동스위치라 불리는 AMPK효소를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고도 운동한 것과 같은 체지방 연소 효과를 볼 수 있어 탄력과 바디라인을 가꾸는 데도 효과적이다.

팻마스터 다이어트 전문가는 “야근, 회식이 잦은 직장인들은 마음대로 식사 메뉴를 선택하거나 운동을 할 시간조차 낼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며 “팻마스터 다이어트는 일상 생활에 큰 지장 없이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날씬한 몸매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팻마스터101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z-cut.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창작자의 전문성 강화 통한 창업 및 창직 지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