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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피자타임 '지피타', 진정한 수타피자의 맛에 놀라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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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4 [11: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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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웰빙의 구호가 ‘잘 먹고 잘 살자’의 이기성을 띈다면, 로하스의 구호는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자’는 한 마디로 일류 모두를 위한 친환경적인 삶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친환경적인 삶을 주제로 시장의 변화를 주시하며 지속적으로 독자 기술을 창출하는 노력과 여기에 스피드와 유연성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로 ‘한우물 파기’식의 경영전략이 겸비되었다면 금상첨화라 하겠다.

로하스 프랜차이즈의 대명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수타피자 전문회사 지금은피자타임 '지피타'(대표 최용철, 이하 '지피타')야 말로 표본이 아닐까싶다.


'지피타'는 피자의 기본인 도우(빵)를 중시하며 직접 반죽하여 손으로 만드는 수타피자로 정평이 자자하다.

'지피타'는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신선함이 오래갈 수 있도록 저온 숙성으로 발효해 도우를 사용한다. 또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모든 재료에 신선함을 담아서 본연의 맛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는 품질이 떨어지는 저가 재료를 사용해 맛없는 피자를 만드는 저가업체와는 가장 크게 구분됨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지피타'는 신선하고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 도우(피자빵)를 미리 펴 놓거나 혹은 토핑 재료를 미리 올려놓지 않는다. 그래서 주문이 접수된 후에 피자가 나오는 시간이 다른 곳보다 5분 정도 더 걸리지만 그만큼 더 고소하고 담백한 피자를 맛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지피타' 피자의 최용철 대표는 우리가 잘아는 'M피자' 10년 경력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더욱이 사촌동생과 함께 운영하고있어 더욱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있다,

최 대표는 "좋은 가격에 전문가가 만든 명품피자로 그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피자를 만들고 최고의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명품 '지피타' 피자는 개봉동,고척동,오류동,신정동을 주 배달지역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판 주문에 1,000원 할인 혜택과 금년 1월까지 피자주문시 오븐스파게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문은 배달어플로 이용 가능하며 낮12 ~ 밤12시까지 연중무휴로 영업하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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