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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파리지엔느의 삶'展 열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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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7 [13: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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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피날레 전시로 마리킴 작가의 개인전 <La Vie Parisienne (파리지엔느의 삶)>展 이 시몬느, 학고재 갤러리, 프랑스 대사관 주관으로 열린다.

2017년 2월 5일까지 0914 도산 플래그쉽 지하에 위치한 갤러리 0914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전시에서 작품으로 재탄생한 13인의 프랑스 관련 인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프랑스 문화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는 동시에 젊고 새로운 한국의 미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16년은 한-불 수교 130주년(1886년 6월 4일)을 맞아 양국 간 우호 및 이해 증진을 위해 지정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로 미식, 영화, 현대미술, 패션 등의 테마로 활발하게 펼쳐졌다.

1886년부터 시작된 한-불 두 나라간의 돈독한 교류가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라는 염원의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행사인 피날레 전시는 서울을 기반으로 한 패션브랜드의 공간인 갤러리 0914에서 진행된다.

갤러리0914는 지난 10월 오픈한 0914 도산 플래그쉽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0914 도산 매장은 여성, 남성 핸드백 매장과 주문제작이 가능한 가죽 공방, 비스트로 등을 갖추고 있는 공간이다.

0914는 30여 년간 전 세계에 어포더블 럭셔리 핸드백을 소개해온 시몬느가 국내에 런칭한 브랜드로, 런칭 전2013년 12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2년여 기간 동안 ‘BAGSTAGE展 by 0914’를 통해 9회에 걸쳐 가방을 주제로 설치, 회화,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등 한국작가들이 참여한 다양한 장르의 아트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0914오프닝에 참가했던 보그 인터내셔널 수석 에디터인 수지 멘키스는 올해 4월 서울에서 열린 그녀의 콘데 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한국기반 브랜드로서0914의 등장에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시몬느는 해외의 서울 가이드북에 반드시 언급되는 시몬느 핸드백 박물관으로도 알려져 있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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